괭이밥 작성자깐숙|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괭이밥 시멘트 담의 틈사이에서도 작고 노란 꽃을 꿋꿋하게 피우고 있는괭이밥 빵빵하게 익은 씨방은건드리기만 해도 톡하고 터질 듯, 아무리봐도 놀라운 녀석들이다 길을 가다가 .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꽃 | 작성시간 26.06.14 자주괭이밥도 여기 있어요.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