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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 해바라기 축제는 6월 넷째 주쯤 할 것 같은 예감

작성자깐숙|작성시간26.06.10|조회수28 목록 댓글 1

강주 해바라기 마을의

해바라기 꽃은 아직이다. 

 

현재 제일 큰 해바라기 꽃 한 송이 

 

찬구들이 가보자고 하는데

그기는 아직 멀었다고 말했으나

그래도 가보자고 해서  . . . 

 

아직은 해바라기의 개화 상태가 

이렇다. 

 

그래도 푸르름이 싱그러워 좋다

 

막 피기 시작한 녀석들을 보더니

"폈네, 폈어"라고 말하는 친구들 ~ ㅋㅋ

 

제법 큰 것이 있지만서도

 

두 주를 지나서야

만개한 해바라기 꽃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의 생각이다. 

 

그날을 위해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해바라기들

 

 

막 피기 시작한 꽃이라 그런지

티 하나 없이 깔끔하고, 신선하게 보인다.

 

 

 

왔다는 흔적은 남기고  . . .

 

 

 

가을까지 꽃이 피는 페튜니아는

언제부터인가 강주 해바라기 마을에서

유일하게 붉은 색으로 관람객들에게

이쁨을 선사하는 꽃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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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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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꽃 | 작성시간 26.06.11 그래도 기특하네요.
    필 날을 기다리며 사부작사부작
    꽃을 머금고 있는 부지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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