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조각상릿지 등반을 아직도 안해봤다는 분의 민원해결을 위해
계획한 등반~
토요일이고 인기좋은 등반지라
등반객들이 많아 선점을 못하면
기다림의 고통을 겪을까봐
일찍 출발해 8시경 도착했다.
다행히 아무도 없다.
두형제대장님과 넷이서 오붓하게
등반을 할 생각에 마음도 편하다.
조각상 등반이 처음인 기철대장님과 미경양이 온싸이트등반의 짜릿함을
위해 먼저 등반을 시작했다.
기철대장님 1피치 가뿐히 등반을
마치시고 미경양 등반 시작~
크럭스구간에서만 살짝 난항을
겪었지만 역시나 무난하게 등반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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