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등반성이 있어 인기있는
등반지라 등반붐빔을 걱정했는데
예상외로 너무나 조용하다.
기택대장이 선등할땐 선빌보랴
등반하랴 여유가 없어
사진 담을세도 없었는데
오늘은 내가 투톱 등반 마지막
주자라 사진도 찍고 경치도 보고~
덕분에 우리 넷은 아주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기며 등반을
잘 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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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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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킬라 작성시간 26.06.15 두 형제분의 등반
참좋아 보이네요~
사진을 보다보니 문득 초등때 국어 시간에 배운 사이좋은 두형제 가 생각나네요 .밤새도록 형은아우를 아우는 형을위해 밤새도록 벼를 들고 왔다갔다 하는 ...
두형제 분의 등반 스케치를 보니
왠지 입가에 미소가 머무네요..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우애좋은 두형제~ㅎ
둘둘 투톱으로
등반하니 편안하고
재미난 조각상등반
이였어요.
일찍 끝나 길 밀리기전에
강촌을 빠져나와 오후엔
맛있는것도 먹고
장비점에서 쇼핑도 하고~
소풍나온듯
너무나 즐겁고 재미난
하루였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