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가 볼 수 있는 4각의 액자모양의 틀 안의 무대를 프로시니엄 무대라고 하는데 이것은 3면이 벽으로 둘러싸여 있고(ㄷ자 형식) 나머지 '제4의 벽'을 제거한 무대를 말합니다.
19세기 사실주의 연극에서 보다 사실적인 삶을 보여주기 위해 4면으로 둘러싸인 공간 안에서 배우들이 삶을 살고(당시 연기의 방향은 무대에서 실제의 삶을 사는 것처럼 보여지길 유도했다) 한 쪽 벽(제4의 벽)을 제거함으로써 관객들이 들여다보게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것이 바로 이 프로시니엄인 것입이다.
우리는 흔히 이 프로시니엄 무대와 원형무대를 비교하여 설명하는데 원형무대는 4면이 관객에 의해 둘러싸여진 개방형의 무대를 말하죠.
무대가 프로시니엄이냐, 원형이냐 하는 것은 연출이나 연기의 양식이 전혀 다르게 드러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프로시니엄 무대는 관객과 무대가 완전히 차단되므로 관객과 친밀하게 교류하는 연극에서 부적합하고 사실적인 배경묘사가 필요한 사실주의 드라마에서 적합하죠.
이에 반해 원형무대는 무대와 관객의 거리가 가깝고 친밀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상징이나 생략을 이용한 비사실주의 극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이 두 가지의 장단점이 절충된 돌출무대가 있는데 프로시니엄의 앞부분이 돌출되어 보통 세 방향의 객석을 가지거나 앞 부분의 플랫포옴 주변에 반원형으로 객석을 둡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살고 있는 실내(방이나 거실 등)는 보통 4개의 벽으로 이루어져 있죠. 물론 구조마다 약간씩 다를 순 있겠지만...이 개념을 무대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방안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그 4개의 벽 중에 하나의 벽을 떼어낸다. 그리고 그 뚫려있는 면을 통해 관객은 몰래 훔쳐본다.
그래서 그 뚫려 있는 벽을 '제4의 벽'이라고 하는 것이죠.
보통 우리가 무대에서 연기 연습을 할 때, 주어진 상황을 가지고 임하면 관객이 있다는 가정으로 인해 보여지기 위한 연기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연기를 인위적으로 만들게 하는 요인인 것이죠.
그래서 사실주의 시대에, 배우들이 무대에서 실제적으로 '삶을 산다'는 자연스러움을 유도해내기 위해 이런 개념을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19세기 사실주의 연극에서 보다 사실적인 삶을 보여주기 위해 4면으로 둘러싸인 공간 안에서 배우들이 삶을 살고(당시 연기의 방향은 무대에서 실제의 삶을 사는 것처럼 보여지길 유도했다) 한 쪽 벽(제4의 벽)을 제거함으로써 관객들이 들여다보게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것이 바로 이 프로시니엄인 것입이다.
우리는 흔히 이 프로시니엄 무대와 원형무대를 비교하여 설명하는데 원형무대는 4면이 관객에 의해 둘러싸여진 개방형의 무대를 말하죠.
무대가 프로시니엄이냐, 원형이냐 하는 것은 연출이나 연기의 양식이 전혀 다르게 드러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프로시니엄 무대는 관객과 무대가 완전히 차단되므로 관객과 친밀하게 교류하는 연극에서 부적합하고 사실적인 배경묘사가 필요한 사실주의 드라마에서 적합하죠.
이에 반해 원형무대는 무대와 관객의 거리가 가깝고 친밀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상징이나 생략을 이용한 비사실주의 극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이 두 가지의 장단점이 절충된 돌출무대가 있는데 프로시니엄의 앞부분이 돌출되어 보통 세 방향의 객석을 가지거나 앞 부분의 플랫포옴 주변에 반원형으로 객석을 둡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살고 있는 실내(방이나 거실 등)는 보통 4개의 벽으로 이루어져 있죠. 물론 구조마다 약간씩 다를 순 있겠지만...이 개념을 무대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방안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그 4개의 벽 중에 하나의 벽을 떼어낸다. 그리고 그 뚫려있는 면을 통해 관객은 몰래 훔쳐본다.
그래서 그 뚫려 있는 벽을 '제4의 벽'이라고 하는 것이죠.
보통 우리가 무대에서 연기 연습을 할 때, 주어진 상황을 가지고 임하면 관객이 있다는 가정으로 인해 보여지기 위한 연기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연기를 인위적으로 만들게 하는 요인인 것이죠.
그래서 사실주의 시대에, 배우들이 무대에서 실제적으로 '삶을 산다'는 자연스러움을 유도해내기 위해 이런 개념을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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