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가을/ 제 4권 3호 통권 14호
시인연구 | 문병란
대표시선 | 街路樹/ 꽃씨/ 매운 고추를 먹으며/ 땅의 戀歌/ 꽃에게/ 고무신/ 호수/ 씀바귀의 노래/ 비내리는 밤/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것/ 가을과 肉體/ 서편에 달이/ 새벽 세시
시인의 변 | 시인연보
시인론-조해옥 | 사랑과 성찰의 노래
신작특집
홍윤숙 | 잘못/ 노을 묻은 산수유 잎새 바람에 지듯
임강빈 | 패랭이꽃/ 분(盆) 앞에서
이승훈 | 김수영의 비숍 여사/ 사랑의 시작
이건청 | 물을 찾는 사막/ 도둑고양이
나태주 | 붓꽃/ 이 세상
이태수 | 슬픈 우화·6/ 슬픈 우화·7
이지엽 | 한국의 가을/ 淸酌
최창균 | 저녁새/ 동네 우물에 대한 회상
김혜수 | 지상의 마지막 집/ 꽃잎 한 장으로
지 순 | 푸른 산/ 각수승 연희
김재석 | 달밤/ 橘洞에 가서
주 영 | 함석지붕 밑의 초봄/ 그늘 깊은 길
장영님 | 심장/ 절망의 돌연변이
노현숙 | 외딴 섬/ 너를 버리고
윤지영 | 언덕 위의 거울/ 생각과 생각 사이에는 건널목이 있다
박관서 | 그대에게·재회/ 일로역 민들레
김영탁 | 無限 動力/ 내 마음 깊은 저수지에 있는 無爲寺
윤임수 | 주고 식장산/ 낡은 창호문
조정인 | 주검에는 무게가 없을까/ 파 써는 여자
정영주 | 누워 있는 청동 종(鐘)의 생각/ 무등산 찔레꽃
김 언 | 내일은/ 저녁 무렵
김청미 | 숨바꼭질/ 잠
신작소시집
이학영 | 소나기 /거두어버린 손/ 한계령, 눈 내리는 날에/ 노을, 그 아름다운 잔해/ 1999. 여름/ 무골이/ 어머니의 사진첩
박완호 | 염소울음이 세상을 흔든다/ 마른번개/ 달빛/ 보름달 뜨면/ 천수불/ 소원행/ 영덕바다
김호균 | 그녀들의 손/ 걸음 화석/ 식욕점 사내/ 어떤 옷 한 벌/ 책나무를 읽다/ 황룡강 미루나무傳/ 발톱
작품론-문흥술 | 새로운 시세계에 대한 기대
기획특집 |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시 -②지역문학의 도약을 위해
김용락 | 새로운 세기의 지역문학 전망과 현실
고현철 | 지역문학의 현황과 전망
문무병 | 지역문학의 전망
송광룡 | 90년대 광주․전남지역문학의 현황과 과제
이강산 | 지역문학, 새 천년 한국문학의 가로등
고전시가의 멋․4
김신중 | 해마다 봄빛이 무덤가에 이르면
최하림의 시인 기행․3
이 시집을 주목한다
이은봉 | 禪的 超越 혹은 상상의 생명 공동체
-오세영 시집『벼랑의 꿈』
-곽재구 시집『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이정록 시집『버드나무 껍질에 세들어 살고 싶다』
계간시평
김선태 | 풍경과 성찰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