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와사람 목차

1999년 가을/ 제 4권 3호 통권 14호

작성자시와사람|작성시간10.09.04|조회수28 목록 댓글 0
 

1999년 가을/ 제 4권 3호 통권 14호



시인연구 | 문병란

대표시선 | 街路樹/ 꽃씨/ 매운 고추를 먹으며/ 땅의 戀歌/ 꽃에게/ 고무신/ 호수/ 씀바귀의 노래/ 비내리는 밤/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것/ 가을과 肉體/ 서편에 달이/ 새벽 세시

시인의 변 | 시인연보

시인론-조해옥 | 사랑과 성찰의 노래


신작특집

홍윤숙 | 잘못/ 노을 묻은 산수유 잎새 바람에 지듯

임강빈 | 패랭이꽃/ 분(盆) 앞에서

이승훈 | 김수영의 비숍 여사/ 사랑의 시작

이건청 | 물을 찾는 사막/ 도둑고양이

나태주 | 붓꽃/ 이 세상

이태수 | 슬픈 우화·6/ 슬픈 우화·7

이지엽 | 한국의 가을/ 淸酌

최창균 | 저녁새/ 동네 우물에 대한 회상

김혜수 | 지상의 마지막 집/ 꽃잎 한 장으로

지  순 | 푸른 산/ 각수승 연희

김재석 | 달밤/ 橘洞에 가서

주  영 | 함석지붕 밑의 초봄/ 그늘 깊은 길

장영님 | 심장/ 절망의 돌연변이

노현숙 | 외딴 섬/ 너를 버리고

윤지영 | 언덕 위의 거울/ 생각과 생각 사이에는 건널목이 있다

박관서 | 그대에게·재회/ 일로역 민들레

김영탁 | 無限 動力/ 내 마음 깊은 저수지에 있는 無爲寺

윤임수 | 주고 식장산/ 낡은 창호문

조정인 | 주검에는 무게가 없을까/ 파 써는 여자

정영주 | 누워 있는 청동 종(鐘)의 생각/ 무등산 찔레꽃

김  언 | 내일은/ 저녁 무렵

김청미 | 숨바꼭질/ 잠


신작소시집

이학영 | 소나기 /거두어버린 손/ 한계령, 눈 내리는 날에/ 노을, 그 아름다운 잔해/ 1999. 여름/ 무골이/ 어머니의 사진첩

박완호 | 염소울음이 세상을 흔든다/ 마른번개/ 달빛/ 보름달 뜨면/ 천수불/ 소원행/ 영덕바다

김호균 | 그녀들의 손/ 걸음 화석/ 식욕점 사내/ 어떤 옷 한 벌/ 책나무를 읽다/ 황룡강 미루나무傳/ 발톱

작품론-문흥술 | 새로운 시세계에 대한 기대


기획특집 |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시 -②지역문학의 도약을 위해

김용락 | 새로운 세기의 지역문학 전망과 현실

고현철 | 지역문학의 현황과 전망

문무병 | 지역문학의 전망

송광룡 | 90년대 광주․전남지역문학의 현황과 과제

이강산 | 지역문학, 새 천년 한국문학의 가로등


고전시가의 멋․4

김신중 | 해마다 봄빛이 무덤가에 이르면


최하림의 시인 기행․3


이 시집을 주목한다

이은봉 | 禪的 超越 혹은 상상의 생명 공동체

         -오세영 시집『벼랑의 꿈』

         -곽재구 시집『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이정록 시집『버드나무 껍질에 세들어 살고 싶다』


계간시평

김선태 | 풍경과 성찰의 언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