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시기에 따른 아이 대하는 방법
0~3개월 - 아기는 감각을 통해 세상을 접한다. 감정을 보일때 반응하고 대응해주면 부모와 감정적 유대감이 형성되며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것은 안정감과 편안함.
3개월 - 주관적느낌, 생리적변화,행동의변화를 통해 아기의 감정을 느끼고 오감을 통해 아기와 감정교류 시작.
3~6개월 - 엄마의 표정이나 음성, 부모의감정이 아이의감정을 좌우하므로 아기와의 긍정적인 감정교류를 위해 부모의 노력이 필요.
6~8개월 -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부모와의 감정교류가 늘어나며 애착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주양육자가 충분한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면서 안정적으로 애착을 형성하는것이 중요하다.
9~12개월 - 말귀를 알아듣고 대답을 하며 자신의 감정을 알아준다는것을 인지하므로 아기에게 생각이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하고 쌍방향 감정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한다.
돌~ 4세 - 걸음마 시기로 자아가 생기며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아이의 기질에 따라 독립심을 키워주는게 필요하다. 부모가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는 모습 보여준다.
5세 - 또래문화가 형성되고 함께 노는법을 익히기 시작하는 시기로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새로운 상황들을 접하므로 아이의 감정을 묻고 표현하도록 함으로써 감정을 조절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학생 - 다른사람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시기로 충분한 관심을 주면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부모의 생각보다 아이의 의견을 존중한다.
사춘기 - 사춘기의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공부외에 다양하고 좋은 경험을 통해 감정의 뇌를 발달시켜야 하고 이시기에 감정코칭도 매우 중요하다.
몸으로 직접 부딪히면서 깨닫게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아이의 사생활, 인격, 결정을 존중한다.
느낀점 - 아이의 기질과 성향, 환경과 상황에 따라 시기나 방법이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큰 틀에서 좋은 가이드라인으로 생각되고
아이가 어릴 때 일수록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