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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주

Re: 5주-읽기 감정코칭 5장

작성자새싹반선생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23 목록 댓글 1

5장.성장 시기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1.첫돌 전 아이, 눈 맞추고 감정도 나눈다.

아기가 감정을 보일 때 바로 반응하고 대응해주면 감정의 뇌도 잘 발달하여 부모와 감정적 유대감도 생기기 시작한다.

아기는 부모의 반응을 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다. 눈을 맞추고 아기의 표정을

읽어주는 것도 아기에게 안정감과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다.

아기는 부모의 감정에 큰 영향을 받는다.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기를 우울한 부모가 우울한 아기를 만든다.

아기가 행복하게 자라길 원한다면 긍정적인 감정 교류를 하기 위해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2.감정 표현에 서툰 유아, 알아주지 않으면 더 엇나간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독립심을 키워주는게 필요하다. 부모는 아이의 살아있는 교과서다. 감정코칭보다 먼저

부모가 자기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도 이부분 때문이다.

3.취학 전 아동,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다섯 살 이후는 또래 문화가 형성되는 시기이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감정을 느끼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시기 두려움을 많이 느끼면서 무서워한다. 그럴때 아이의 감정을 잘 읽어주고 그렇지 않다는 점도 잘 설명해

주어야 아이가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4.초등학생 아이에게 모멸감과 수치심은 금물!

초등1~2학년은 본격적으로 사회성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충분한 관심을 쏟으면서 칭찬과 격려를 한다면

이시기 아이들의 마음을 비교적 쉽게 열수 있다.

초등 3~4학년은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한다.이시기 감정코칭을 할 때 더더욱 부모의 생각보다 아이의 의견을 존중

해주어야 하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스스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최선이다.

초등 5~6학년은 슬슬 반항기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섣불리 조언을 하기보단 좀 더 감정을 읽어주는 과정이 중요하다.

5.질풍노의 사춘기, 공감 또 공감이 필요하다.

아이의 변덕스러운 감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공감해 주어야 한다. 사춘기 청소년 입장에선 변덕스럽고 감정이

격한 것이 정상이다. 이를 인정해 주면 감정적으로 편안해지고 감정의 뇌가 안정적이면  전두엽이 활성화 된다.

사춘기가 아니더라도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행동의 한계를 분명히 해 준 다음 그 한계 안에서

선택과 결정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두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아이의 결정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소감:아이의 성정시기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곧 사춘기가 올 나의 딸에게 어떻게 감정코칭을 해야하는지 막막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었다. 나의 감정보다 아이의 감정 그리고 아이를 존중해 주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이의 감정을 무조건 통제하거나 혼내기 보다 먼저 공감하고 이해해 주는것이 아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울수 있었고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방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을

믿어주는 그런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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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장(정왕 새싹) | 작성시간 26.06.06 선생님에게 가장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시작하면서 생각해보았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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