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막창의 유래와 막창창업전망
- 막창은 대구막창과 서울왕십리 곱창(막창)구이로 나누워 집니다.
저는 대구막창을 어려서 부터 먹고 자란 세대입니다. 왕십리 곱창구이는 2000년도에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지금은 지방에도 왕십리막창을 빨간막창 매운 불막창등으로 불리며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영남지방에서는 대구막창이 최고입니다. 서울경기권에서는 소금막창구이로 불리고 있습니다. 왕십리막창구이의 유래는 위에서 설명을 했고 대구 막창은 간단이 설명 하겠습니다.원래 대구에서의 막창은 대구남구 (구)미도극장에서 내당사거리로 가다보면 남산초등 학교로 넘어가는 좁은도로가 있는데 옛날에는 합승도로라고 했습니다.
이도로에서 30년전 황금막창이라하여 막창을 원조로 팔았는데 그시절만해도 막창의 적당한 요리방법이 없어 버렸다고 하는데..어느날 손님이 된장에 찍어먹는것을 보고 착안하여 지금의 막창 요리법이 개발되었습니다.이때의막창은 지금먹는막창과는 사믓다른데 기름기가 많고 더고소했다고 합니다.합승도로에서 시작된막창은 서문시장에서 새길시장가는길 (구)헌병대검문소 앞에서 몇군데 팔았고 이어서 대구호텔 옆으로 번지고 이것을 막창의 1세대라고 하면 2세대막창은 막창 주변에 붙은 기름기를 완전 제거해서 구수한맛은 덜하지만 깔끔한맛의 막창이 상동성당옆 상동막창에서부터 시작해서 출현되었는데 지금까지 많이 먹히는 막창은 2세대막창으로 1세대막창은 원조 황금막창이외는 맛보기가 힘듭니다.지금도 원조 황금막창집은 앞산호텔가기전 영남이공대학 정문 대각선맞은편에서 장사를 하는데 나이가드신분들의 옛날먹던 막창의 향수를 달래기위해 많이 찿고있습니다.
지금은 대구는 막창의 전성시대를 구가 하고있는데 수성못주변의상동막창,아리조라막창,마루.....수성못에서 지산동가는길의 막창골목,성당주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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