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장에서는 소스나 레시피에 연구와 관심이 있는 분들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참조하시길...^^
양념이나 소스 참으로 중요하지요
각요리에 따르는 소스만들기는 따로 그 비법까지 상세히 올려 드리겠습니다.
계속 보아 주세요
각종 음식관련 TV 프로에 맛집 방송을 보면 한결같이 주인들은 이런 말들을 종종 하는걸 듣습니다.
"우리가게의 성공비결은 우리가게만의 비법소스 나 특제소스에 그비밀이 있다"라고 주인이 말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설사 없더라도 있다라고 해야 뭔가 있어보이고 방송에도 나오지 않겠습니까.^^) (장사하는 길목이 좋아서 or
요리법(Skill)에 비법 또는 비싼 원재료에서 나오는 신선한 재료에 있다든지 또는 청결과 친절이 좋아서 성공했다는 말하는 사람은 보질 못했습니다.)
혹 본인의 업소에 방송국에서 찾아오면 꼭 "우리가게의 성공비결은 우리가게만의 비법 소스에 비밀이 있다"라고 말씀하셔야
방송에 나올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말이 의심스러우면 지금 밖에 나가 각기 다른 다른 스포츠신문2부 사다가 펼쳐보면
체인점관련 전면광고를 잘 읽어보시면...하나같이 "특별한 소스", "우리만의 비법 소스"등등 문구를 쉽게 찾아보실수 있습니다.^^
소스(Sauce)는 음식에 영혼을 부여하는 역활을 합니다.
아무리 프라임급, A++등심 부위일지라도 양념이나 소스 맛이 없으면 음식을 망칠 수 있기때문입니다.
곱창전골 육수 아무리 잘끓여 넣아도 다데기가 엉망이면 음식을 망치는 경우를 본적이 종종 있습니다.
횟집은 초장맛에 비밀이 있어야 하고, 보신탕집의 기름장이 비법이 있어야 손님들의 반응이 더 좋아지겠죠.
이글을 읽는 분들은 아마 야채곱창이나 막창등의 돼지곱창 장사에 관심이 있어 읽는분이라고 가정하에...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서 삶은 돼지대창, 삶은 돼지막창이 뭔 맛이 있겠습니까..고소한 육즙이 다빠져나간 내장인데..
씹는 이빨만 즐거울 뿐이죠.
그래도 잘되는 집과 못되는 집은 다시말해 맛있는 집과 맛없는 집은 소스에서 판가름 날정도로 그래서 소스는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시는 순대국집 사장님중에는 순대국은 비밀은 "국물"과 "다데기"에 있다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국물에 더 비중이 높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데기에 더 비중을 더 주더군요.
심지어 TV에 나왔던 신당동 떡볶기 할머니도 고추장비법은"며느리도 몰라"라고 할정도니까요.
소스(Sauce)를 알고 만들수 있다는것은 무형의 재산을 소유하는것과 같습니다.
또한 한가지 소스를 응용하여 풍부한 상상력과 응용력이 생기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소스를 파생시킬수 있는 개발가능한 무형의 재산인겁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서양식 소스에 대한 이론과 레시피 실제 적용사례를 기술한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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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서양식(양식) 소스에대한 이야기이지만. 읽다보면 이책의 저자가 수십년간 Field에서 일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있게 터득한 생생한 노하우와 경험담, 소스 적용 예등의 책 전체에 구석구석 녹아 있습니다
서양음식의 적용되는 소스는 우리 한식보다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비록 서양소스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제경우는 관심이 있는 내용인지 몰라도 읽다보면 상상력이란놈이 응용력이라는 날개를 달고 머리속에서 가끔식 날아다니더군요. 출판사 : 형설 출판사 (가격 22,000원) 저 자 : 최수근 (대형서점에만 있는것 같습니다.) |
제가 곱창장사를 처음 해보게 된 계기가 마장동 부산물업계 친구들과 술한잔 하러 간 왕십리 돼지막창을 맛보고
그맛에 빠져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장사를 해봐야지 생각하다 급기야 장사까지 한 Case입니다.
저는 처음에 곱창가게 개업전에 직장을 다니면서 자신감만 있지, 실제 해보질 못해서 . 좀더 맛있고, 나만의 뭔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에 SKILL 쌓는셈치고 막창 연구및 소스를 혼자 개발할 욕심도 있기에 대방전철역 근방 둑방길에 보증금 500만 20만주고 창고까지 얻어서
실험도 해보고, 인터넷에서 정보도 찾아보면서 이것저것 만들어 봐도 만족할 맛이 나오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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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둑방길에 창고를 얻은 이유도 나름 있습니다. 삶고, 끓이다 보면 돼지 내장에서 좋지 않는 냄새가 나기에 주택가에서 하면 항의 들어올것 같아서
전철 둑방옆에 얻었습니다.냄새가 나도 전철이나 기차한면 지나가면 냄새가 다 흩어져 버리기에...^^)
평소 10년넘게 다디던 막창 먹으려 다닐때 단골집 사장님한테 "저도 이것(막창)할껀데 그때 도와주실거죠."
농담반 진담반 물어보면 "당연하쥐 직장그만두면 언제든지 와.. " 하길래.. 끝까지 철썩같이 믿어왔죠. 순진하게시리....
또 이분들의 공통적으로 하는 말중에 하나가..."가게 얻어놓고 오라는 말"도 있습니다. 가게를 얻어놓은 배워야하는 상황이라면..
네고없이 빼도박지도 못하는 상황이죠.
섬유관련 무역회사생활만 10년넘게 하다 곱창 장사를 했으니 무얼 알겠습니까....
요리라고는 군시절 해안대대 근무때 밤에 잠못자고 밤새도록 근무서는게 싫어서 취사병에 자원해서 해안 다단식 취사 6개월이 요리인생에 전부인데...
(당시 80년대 취사병들은 그때 깔깔이옷 뒤에 매직으로 크게 "취사특공대"라고 쓰고 다니면서 나름 자부심이 대단했음. 해안 소초별 짬장모임도 있을정도로 ..
군내 사조직(?))이었습니다.
그당시 짬장들의 구호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만, 목구멍을 통제하는 이가 세상를 지배한다"라고 구호를 외쳤던 기억이....ㅎㅎㅎ
인터넷 자료조사하고, 공통되는 재료 선별하고, 돌아다니면 귀동냥하고, 이것저것 섞어 만들어보니...." 비슷은 한데...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월급타서 재료비는 재료비대로 엄청 들어가고, 나중에는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는것도 태반이고, 제대로 된맛이 나오질 않으니
점점 의욕은 줄어듭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창고로 나갈려니 영업부서에서 자재업무까지 2가지일을 맡았기에 이런저런 회식과 접대가 많아서 일주일에
이틀나가는것 조차 않될때가 쉽지않더군요.
친구들 불러다가 막창 요리해서 소스에다 싸먹이고 반응좀 물어불라치면 죄다"좋다고 같이 투자하겠다"고 떠들기만 하고...
(술한잔만 들어가면 무조건 좋다는 놈들이니 나중에는 아예 이놈들은 테스트에서 배제했습니다.)
어디가 모르게 내가 먹던 맛에서 5%정도가 빠진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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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는 막창 골목과 저 안양에 유명하다는집도 다 돌아다니면 먹어 보면서 다먹고 집에 있는 식구한테 갔다준다면서 1인분 포장해달라고 하면서
항상 소스를 챙겨와서 비교해가면 연구했습니다.
당도계, 염도계, 현미경까지 사다 소스를 물에 풀어서 들여다보면서 연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에 희석시켜 풀어보면 배합비율은 몰라도 대략 뭐뭐가 들어간지 눈에 보입니다.
단 물에 희석시킨거나 끓여서 녹인것과 어쩔수 없이 맛보면서 유추해 내야 합니다.) 끓여서 녹인 것들은 거의 파악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저도 남들이 제소스를 파악못하기 위해서 끓여서 녹이는 방법을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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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중에 "동물에 왕국"이란 프로가 있습니다. 저도 이프로를 참 재미있게 즐겨봅니다.
이 프로를 보다보면 저 광활한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는 수많은 짐승들이 살고있는데...항상 영양이나
원숭이같은 동물들처럼
덩치도 없고, 힘도 없는 동물들은 물을 먹을때나,잠을 잘때나 생존을 이어가기위해 항상 불안에 떨면서
살아가는 반만
표범이나 치타, 사자같은 먹이사슬의 최정점에 있는 동물들은 나무그늘아래에서 낮잠도 자고,
새끼들은 서로 장난 뒤엉켜
장난을 치는걸 보면서...한편으로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삶의 방식만 틀리지 기본적인것은
다똑같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들도 약자(여기서 말하는 약자는 돈없고, 권력없는 사람들)들은 항상 강자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하고, 남의 건물에서 임차해서 가게하는 사람들은 항상 주인눈치를 보는것 처럼입니다.
다들 돈벌겠다고 먹는 장사를 시작하지만, 2:8의 원칙은 존재하는게 이세상의 Rule입니다.
처음으로 가게를 차릴려고 위생교육을 받으러 갔을때 어떤 강사님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여기오신분들중에
20%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쓸쓸이 퇴출됩니다.
통계적으로도 20% 벌고, 80%는 망해야 하는것이 냉혈한 현실입니다. 누구나 다돈잘벌고, 누구나 다 공부다 잘하면
서울시내에 있는 매일매일 버려지는 그 많은 음식물 쓰레기는 누가 치우며, 고층건물의 유리는 누가 닦겠습니까?
저 개인적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20%안에 들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이곳을 통해 오픈하셨던 분들의 가게모습입니다. ( 용량상 다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004년이후 단순 지금까지 소스전수방식으로 이사이트를 통해 오픈하신 명단을 보니 대략 150여분들이
오픈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일일히 오픈하는 곳을 찾아다니지 못해 당시 오픈하셨던 여타 다른분들한테 이자리를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향후에도 계속해서 "동맹(同盟)" 의 취지에 입각하여 실질적이고 유용한 사이트가 되고져 노력하고져 합니다.
이코너를 보시는 분들을 야채곱창집을 창업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2000년도에 운영했던 가게들입니다.
특히 야채곱창과 막창은 원육(막창,대창) 그 자체는 큰차이가 없습니다. 설사 나한테 않맞는다고 생각하면
거래선만 바꿔면 됩니다만...
직접적으로 맛을 내는 소스는 어쩔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만들거나 공장소스를 사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조소스는 원가와 이익이라는 부분이 무시하기 못하기에 질좋은 태양초 고추가루보다는 중국산
냉초나 국내산 기계초
처럼 보다 더 저렴한 원재료쪽으로 눈이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실제로 저는 소스를 만들때 들어가는 후추가루도 일반 시중에서는 사는 후추가루는 쓰지 말라고 합니다.
시간이 좀 되시는 분들은 일반 후추가루와 통후추가루가 어떤 차이가 나는지 실험해보시면 그 차이를 잘
이해하실겁니다.
정작 가게준비, 주방시설,집기 다준비하고 정작 소스는 본인이나 식구들이 귀동냥이나 인터넷에서
자료수집해서 만들어서
먹어보고, 이정도면 되겠다고 하시면서 오픈하시는분들도 계시더군요. 좀 무모함 행동입니다.
본인이 맛보았던 곳중에 제일 맛있게 먹었던 집이 있다면 5백만원, 그이상 주더라도 그런곳에서 배우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분들도 하루아침에 소스가 완성된것도 아니고, 수많은 시행착오와 수많은 재료를 버려서 얻어진 노력의 산물입니다.
댓가를 치르더라도 배웠오는쪽이 더 좋다고 봅니다.
맛있다고 소문나면 한두달이면 회수 가능한 금액이며 나중에 맛있다고 소문나서 누군가가 또 배우러 오면 같은 금액을 받더라도 회수가능한 돈입니다.
그돈이 아까워..대충 대충하다 맛없다고 소문나서 망하는 것보다 몇만배 더 이득입니다 .
야채곱창 삶은 돼지 대창이나, 삶은 돼지막창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육즙이 빠져나간 부위가 뭔맛이 있겠습니다. 씹는 치아만 즐거울 뿐이죠.
맛을 좌우하는것은 좌우지간에 소스가 차지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남의 소스를 받아쓰는 분들을 보면, 그 받아쓰는 소스를 말미암아 여러가지 제약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가맹사업의 본사는 절대 소스에 대해서는 쥐고가야 가맹점들이 이탈을 방지하는게 그 이유입니다.
소스는 아무리 좋은 고추장, 최고의 태양초 고추가루를 써서 만든다고해서 남한테 받아쓰는 공장소스나 받아쓰는 소스보다는 원가면에서 50%
정도의 절감효과를 가져오는 효과를 냅니다.
단 연구와 개발같은 뭔가를 만드는거에 즐겁운 마음을 가지지 않고, 귀잖은것을 질색이라면 공장소스를 받는편이 좋습니다.
요리하는 탈렌트인 이정섭씨가 말하길 " 음식 장사해서 돈버는 사람은 딱 2가지 부류랍니다."
"하늘이 낸 사람과 굉장히 부지런한 사람" 다시말해 뭘만들어도 천부적으로 맛을 내는 신이내린 사람과 이것저것 열심히 만들고 실험하는 사람인것입니다.
본 사이트의 유지를 지탱하는 본사이트의 근간이신 스폰회원에 한해서 소스류의 전수가 가능하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하단의 내용은 스폰회원에 한해서 해당하는 글이오니 스폰회원들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스폰회원은 창업전에 궁금하신것이 많을겁니다.
< 스폰회원이 되시면 이 사이트의 모든 게시판의 출입과 자료실등의 고급정보에 접근권한이 부여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모든 게시판의 글을 2-3일걸쳐 시간을 내어서 각 게시판의 글마다 죄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주옥같은 정보들이 많습니다. 저도 과거의 글을 읽다가 탄복할때가 있을정도랍니다.
그럼 뭔가 감이 잡히실겁니다. 궁금했던 내용을 일일히 그때그때 적으십시요.
스폰회원에 한해서 그 궁금증을 적어놓은 메모를 가지고 미리 사전에 저와 약속을 잡으시고
아래 버튼의 장소로 오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사려됩니다.
예전에는 소스샘플을 드렸지만...이미 앞서서 오픈하신 사장님들의 매출을 올릴겸 상부상조의 아름다운 전통을 살리기 위해서 소스샘플 대신
가까운 해당 업소에 가보셔서 직접 맛도 보시고, 매출도 올려주는것을 대체했습니다.
맛은 업체마다 조금씩 다름니다. 해당 지역의 입맛을 고려해서 소스만들때..지역적인 입맛에 적응하고져
조금씩 조정했습니다.
메인화면 페이지 오른쪽 하단에 "동맹업소"에 들어가보시면 가게 사진과 대략적인 위치를 알수있게
지도를 걸어놓았습니다.
동맹 업주분들이 영업판촉물, 광고전화 때문에 곤란을 호소하는바 해당업소의 전화번호나 주소는 다 지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대신 지도상의 중요 거점(건물이나 명칭)들이 있으니 네비에 입력해서 가보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간혹 몰상식한 분들이 바쁜 영업시간에 찾아와서 같은 회원이라고 이거저것 바쁜 사람을 붙잡는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았주셨으면 합니다.








다년간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니 이런저런 많은 사람들과 접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경험상 보면 목표가 정확한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말려도 끝까지 하겠다는 열정이라는 공통점이 있더군요. 이건가 저건가 하는 사람들은 서로 만나봐야..서로가 시간낭비뿐이..
스폰회원제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정을 가진 분들의 성공이라는 목표치에 도달하기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료실을 포함한 사이트 곳곳의 스폰회원들만 볼수있는 고급정보들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미리 충분히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낙원막창 곱창마을 을 소개 합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구 안지랑 곱창 골목 이지요^^
천하 제일미 곱창, 막창구이 의 참맛을 가족과 함께 정겨운 지인들과 함께 하세요.
고실고실 연하고 보드러운 천하 제일 미 안지랑 낙원곱창구이 를 맛보세요.
고소소 아자작 한 맛에 뻑 가는 고객들 이랍니다. 안지랑 곱창골목의 낙원막창구이
오늘 주문하시면 내일 드실수 있습니다
티아라 가 불러 줍니다
Ma 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