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능력말씀]걸레의 항변
이삿짐을 싸느라 정신이 없었다
모든 가재도구는 다 실었는데
걸레는 별것들 다 닦고 쓸 대로
다 쓰고 쓰레기와 함께 바닥에
나뒹굴어졌다
주인이 나가며 걸레를 밟았다
짓밟힌 걸레 왈
"야~ 진짜 너무하네“
이 이야기는 얼마 전 이삿짐을
싸다가 짓밟힌 걸레를 보고
제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때 제가 생각하기를 아무리
걸레라도 격식을 갖추면 그만큼
격이 있게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하다가 아무
말 없이 일밖에 모르며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들을 홀대한
적은 없는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중에서도 주위에
말없이 수고하는 성도에게
자칫 이 걸레 취급을 한 적은
없습니까?
요한일서 3장 18절 말씀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0장 42절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고린도전서 12장 23절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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