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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말씀]걸레의 항변

작성자임계|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의 능력말씀]걸레의 항변
이삿짐을 싸느라 정신이 없었다

모든 가재도구는 다 실었는데
걸레는 별것들 다 닦고 쓸 대로

다 쓰고 쓰레기와 함께 바닥에

나뒹굴어졌다

 

주인이 나가며 걸레를 밟았다

짓밟힌 걸레 왈
"야~ 진짜 너무하네“

이 이야기는 얼마 전 이삿짐을

싸다가 짓밟힌 걸레를 보고

제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때 제가 생각하기를 아무리

걸레라도 격식을 갖추면 그만큼

격이 있게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하다가 아무

말 없이 일밖에 모르며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들을 홀대한

적은 없는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중에서도 주위에

말없이 수고하는 성도에게
자칫 이 걸레 취급을 한 적은

없습니까?

요한일서 3장 18절 말씀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0장 42절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고린도전서 12장 23절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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