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능력말씀]전도의 능력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전남
영광에 조그마한 교회가
있었습니다.
6대 장손을 낳고 몸이 너무나
좋지 않아 시름시름 앓다가
이제는오늘 죽나 내일 죽나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 도네 한 성도가 그 집을
지나가다가 '교회에 한번
나가보지'라고 했습니다.
무심코 한 말인데 몸이 너무나도
아팠던 이 아주머니는 하루종일
‘교회에 한번 나가보지’라는
말이 계속적으로 똑같이
반복되며 귀에 사라지지 않고
계속 쟁쟁하게 들렸습니다.
교회를 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 나갔습니다.
너무 쑥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는 교회에
나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또 얼마 후 바로 이
신자가 나타나 힘들어하는
아주머니를 보고 '새벽예배
한 번 나가보지'라고 한마디
던졌습니다.
그때 '새벽예배?
내가 나가나 봐라!'
왜냐하면 그 성도가 나가라고
하고는 자신은 교회를 안 나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새벽예배 나가보라는
그 말도 하루 온종일 귀에
쟁쟁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죽기는 마찬가지이므로
교회에서 죽어보자는 생각에
새벽예배를 나갔습니다.
눈 오는 날 교회를 나갔는데,
문을 열고 강대상 앞의
촛불을 보는 순간 성령의
불이 임하였습니다.
그 당시 눈이 많이 오고 너무나
추운 날씨인데도 성령의 불이
임하여 겉옷을 벗고 기뻐 뛰며
어쩔 줄 몰라 하게 되었고
너무나 기뻐 펄쩍펄쩍 한참을
뛰고 보니 곧 죽어야 할 자신의
모습이 전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완전히 고침을 받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도여러분,
무심코 던진 한마디도 귀담아
듣기만 하면 이 엄청난 기적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사도행전 16장 31절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고린도전서 1장 21절
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디도서 1장 3절
3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