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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말씀]전도의 능력

작성자임계|작성시간26.06.15|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의 능력말씀]전도의 능력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전남

영광에 조그마한 교회가

있었습니다.

 

6대 장손을 낳고 몸이 너무나

좋지 않아 시름시름 앓다가

이제는오늘 죽나 내일 죽나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 도네 한 성도가 그 집을

지나가다가 '교회에 한번

나가보지'라고 했습니다.

무심코 한 말인데 몸이 너무나도

아팠던 이 아주머니는 하루종일

‘교회에 한번 나가보지’라는

말이 계속적으로 똑같이

반복되며 귀에 사라지지 않고

계속 쟁쟁하게 들렸습니다.

 

교회를 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 나갔습니다.

너무 쑥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는 교회에

나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또 얼마 후 바로 이

신자가 나타나 힘들어하는

아주머니를 보고 '새벽예배

한 번 나가보지'라고 한마디

던졌습니다.

그때 '새벽예배?

내가 나가나 봐라!'

 

왜냐하면 그 성도가 나가라고

하고는 자신은 교회를 안 나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새벽예배 나가보라는

그 말도 하루 온종일 귀에
쟁쟁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죽기는 마찬가지이므로

교회에서 죽어보자는 생각에
새벽예배를 나갔습니다.

 

눈 오는 날 교회를 나갔는데,
문을 열고 강대상 앞의

촛불을 보는 순간 성령의

불이 임하였습니다.

 

그 당시 눈이 많이 오고 너무나

추운 날씨인데도 성령의 불이

임하여 겉옷을 벗고 기뻐 뛰며

어쩔 줄 몰라 하게 되었고

너무나 기뻐 펄쩍펄쩍 한참을

뛰고 보니 곧 죽어야 할 자신의

모습이 전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완전히 고침을 받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도여러분,

무심코 던진 한마디도 귀담아

듣기만 하면 이 엄청난 기적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사도행전 16장 31절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고린도전서 1장 21절
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디도서 1장 3절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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