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이있기에
생기가 도는 좋은 아침입니다
젊은할배 나이든
소녀들 하루밤사이
에너지는 충전되셨나요?
2년만에
조금 노후된 모습으로
변했으리라 생각했는데
내착각과는 달리 붉게 불들어가는
예쁜단풍잎같이 멋지게 예쁘게
물들락 말락하고 있어요
친구님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잖아요
나이걱정말고 낙엽처럼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은 저멀리 후유암밑바다에
던져버리시고
이제부턴 시작이란 생각으로 돌아가셔요
어제 가을비가 보슬보슬 내렸어요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예요
세월속에 스치고 지나가는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친구가 되었으면해요
외로웁고 누군가
그리울때 불현듯 생각나는
그런 친구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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