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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
여름이 시작되는 요즘,
해 질 녘이면
7시 30분이 되어도
해가 서산에 가물가물한
낮이 긴 요즘입니다.
아주 가까운 옛날,
1960년대로 시계를 돌려봅니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이 그립구나~
아~ 옛날이여~~
나이가 들어도
설렘은 다시 옵니다.
사랑도, 기쁨도,
웃음도 다시 찾아옵니다.
당신을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에요.
오늘도 당신 생각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내 하루의
가장 예쁜 순간은
당신에게
이 마음의 글을 띄울 때입니다.
역시 당신은 내게
행복을 주는 수호천사
사랑합니다.
Have a nic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