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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가끔은 나 자신이 제일 모자라는 바보라고 생각을 ...

작성자춘풍|작성시간26.06.18|조회수30 목록 댓글 1

★ 6月 18日 木曜日 ★

어느 날 문득...?

가끔은
나 자신이 제일 모자라는
바보라고 생각한다.

왜냐고 묻는다면,
사실 그런 점을
나니까 내 자신이 나를
제일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도
위안이 된다면
덜 그런 점은 ....쬐끔!

이건
겸손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이런 마음가짐이어야지
내가 세상을 편히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하는 말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부분,
상대는 더 많이 알고 있다.

전문화된 부분은
그 사람만큼 노력이 없으면
못 따라갈 수밖에.

예를 들어
농사일만 해도 그렇다.

오래전부터 때를 맞추어
일구어내는 일이다.
그것쯤이야 할는지 모르지만
농사도 과학이라는 사실.

매사 어설프게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은 상대를
그것쯤 아는 것이라고
일축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마음가짐을 늘 겸손으로
살라고 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나는 신에게
원하고픈 마음이라면

매일매일 무탈하게 지내게
해달라고 하고푼말과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 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기르는 마음과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게 하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하며,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는
그런 바람으로 용기를 달라고
간청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근데 못 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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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그런데 못 할 것도 없다.

    말과 글
    모두가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에 달렸다.

    무겁게 가지면
    무거울 것이고,
    가볍게 가지면 별것
    아닌 듯하다.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좋은 생각으로
    오늘을
    시작하는 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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