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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라 솰라...경상도 사투리에 애를 먹네요..

작성자류대감| 작성시간08.12.02| 조회수8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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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미영16기(제비꽃) 작성시간08.12.03 ㅋㅋㅋ 저는 점촌 사람인데 어릴때 고향이긴 하지만........^^
  • 작성자 조원근 작성시간08.12.03 아직도 시골에는 훈훈한 인심이 남아있군요..새로운 터전에 적응해나가시는 모습이 선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부디 행복하게 사세요..
  • 작성자 유 춘숙(서산댁 8기) 작성시간08.12.04 얼마 되진 않으셨지만 시골사는 재미에 푹 빠지셨군요. 저는 늘 그리워만하고 아직 내려가지는 못하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저도 안면도에 내려가서 그렇게 살고 있을 것 같은데..... 행복한 모습 그려지면서 부럽습니다. 나날이 행복하세요~~~
  • 작성자 겨울나무 박현숙15rl 작성시간08.12.04 최근 수도사 스님의"자꾸 사람이 까라지갖고 못 쓰겠다"는 반가운 경상도 사투리 이후 미소짓게 하는 내고향 말,대학때 우연히 알게 된 그림하는 친구와 오래도록 표준어로 주고받다 언제부턴가(아마 올 제주 여행이후)"니하고 내하고는"하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다.경북 상주 무지 땡깁니다.더 늙어 기운없기 전에 울력 할 수 있게 한 번 불러주시옵소서.
  • 작성자 글라라 작성시간08.12.08 젊어서 내려가셔서 참 잘하셨어요 이래저래 미루다 육학년에 내려가니 너무 힘이들어요 이웃은 자기 할탓이라고요 우리도 울타리 대문없이 살면서 내가먼저 닥아가려 애쓰지만 그망할 서울것들이란 말은 영원히 안떠날것 같네요 귀농의 가장좋은 좋은공기와 물 무공해 야채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그런데 좀 힘이들겁니다 전 사년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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