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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스크랩] 가슴에 묻은 말

작성자김수정21기|작성시간12.05.08|조회수34 목록 댓글 2

 

 

 

 

 

 

 

 

                                                           

 

 

 

어제는 꽃을 한아름 샀습니다.

작년 이맘 때 핑크 안개를 저 바구니에 꽂았으니,

올해도 제철이라 얼릉 저 이쁜 아이들을 데려왔답니다.

 

참 이쁘지요.....

 

어제부터 자주 눈에 띄고, 곳곳에 보이는 카아네이션,

저는 드릴 분이 아무도 안계십니다.

 

대신 제가 어제 꿈에님으로부터 받았답니다.

그것도 기분이 새롭고 좋던데요.

 

우리가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말, 묻어 둔 고마움,

그런 이야기들을 나눠 보고 싶습니다.

 

'이야기 들어 주는 여자' 에서 부모님께 진정으로 드리고 싶은 것을 드릴까요?

 

 

 

 

 

 

                                                                                  사진은 맘보님께서 스터디 시간, 스맛폰으로 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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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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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운정21파랑장미 | 작성시간 12.05.11 (^^)(_._) 많이 마니 뵙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수정21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12 운정씨 오랫만이에요. 제 카페도 놀러와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위의 카페랍니다. 원예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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