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문 장날입니다. 작성자조원근 교수| 작성시간17.07.20| 조회수161|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36기 조은정 작성시간17.07.20 저희는 국수 먹었었는데 장에서 사서 먹은 찐옥수수가 먹고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원근 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1 찌지않은 옥수수가 25개 한 망에 만원이니까 한자루만 사면 온가족이 실컷 먹을 수 있을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순례 작성시간17.07.21 올챙이 국수도 있나요 신기하네요 용문 장날 가보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원근 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1 올챙이로 만든 국수가 아니라 올챙이 모양으로 생긴 국수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6기 김미희 작성시간17.07.21 추억의한장면을보는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간점례 11기(동문회장) 작성시간17.07.22 교수님~리포터 같으세요 ㅎㅎ교수님 글 읽자니 언제 용문장 가고 싶은 맘이 뭉게구름처럼 피어납니다그런데 다 먹고 싶으니 하루종일 장을 왔다 갔다 해야겠어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원근 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2 대신에서 용문은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니까 언제 장날에 한번 오세요.간 회장께서 드시고 싶은 건 다 사드릴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난전 22기 작성시간17.07.25 조원근 교수 저도요~^^ 다 먹고 싶어요. 일요일도 장 서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복순(36기) 작성시간17.07.26 용문장이 5일 이군요 !....장구경도 하고 맛있는 거도 먹고 용문으로 가야 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