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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기칼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작성자황현기|작성시간08.01.19|조회수48 목록 댓글 0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 다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기대도 되고
설레이는 짜릿함이 있어 좋습니다.

힘들지만 힘들지 않습니다.

칼자루를 쥐는 것보다
칼날을 더 예리하게 갈겠습니다.

다윗이 자기에게 맞지 않는 갑옷 벗고 물맷돌 다섯 개 준비한 것처럼
저도 준비하고 뛰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12.26 교회의 성도로 부터 받은 멀티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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