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배틀로얄 영화를 봤다... 비디오로...
원작을 대충 봤었다... 슬픈 내용이었다...
그리고 만화...
지금 3권까지 밖에 안나왔는데...
원작소설보다 더 슬프다... 에피소드가 더 많이 추가 되었고...
그런데 영화는 슬픈 느낌은 적다...
아무래도 긴 원작만화보다 내용을 많이 뺐으니까...
대사도 많이 생략되었고...
허나 짧기때문에 나름대로 슬픔을 전하려는 연출법은 볼만했다...
특히 에반게리온에서 안노히데야키 감독이 주로 쓰는 연출방법...
액션신에서 G선상의 아리아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하는 거랑...
자막을 사용하는 연출법...
특히 슈야를 좋아하던 애가 죽기 전에 슈야에게 남긴 말이
자막으로... "이게 무슨의미인지 알겠어?"
반복해서 나올때... 좋았다...
특히 일본영화에서 안노감독처럼 영화 중간에 화면을 다 지우고 자막만 나오는 그런 장면을 보면...
일본은 확실히 기호를 중요시하는 나라라는게 느껴진다...
영화를 다보고....
남들은 절라 짜증나는 영화라고 했지만...
원작을 조금 읽다가 본 후라...
슬픔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지금 엑스재팬의 Endless Rain을 듣고 있다...
담배가 피고 싶어진다....
쓰다... 오늘따라...
원작을 대충 봤었다... 슬픈 내용이었다...
그리고 만화...
지금 3권까지 밖에 안나왔는데...
원작소설보다 더 슬프다... 에피소드가 더 많이 추가 되었고...
그런데 영화는 슬픈 느낌은 적다...
아무래도 긴 원작만화보다 내용을 많이 뺐으니까...
대사도 많이 생략되었고...
허나 짧기때문에 나름대로 슬픔을 전하려는 연출법은 볼만했다...
특히 에반게리온에서 안노히데야키 감독이 주로 쓰는 연출방법...
액션신에서 G선상의 아리아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하는 거랑...
자막을 사용하는 연출법...
특히 슈야를 좋아하던 애가 죽기 전에 슈야에게 남긴 말이
자막으로... "이게 무슨의미인지 알겠어?"
반복해서 나올때... 좋았다...
특히 일본영화에서 안노감독처럼 영화 중간에 화면을 다 지우고 자막만 나오는 그런 장면을 보면...
일본은 확실히 기호를 중요시하는 나라라는게 느껴진다...
영화를 다보고....
남들은 절라 짜증나는 영화라고 했지만...
원작을 조금 읽다가 본 후라...
슬픔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지금 엑스재팬의 Endless Rain을 듣고 있다...
담배가 피고 싶어진다....
쓰다... 오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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