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오전 10시에
Oberlaa Cafe 앞에서 만남.
비 오는 공원을, 우산쓰고 산책하는 멋도 나쁘지는 않네요.
아름답게 꾸며진 Oberlaa 공원.
싱그러운 나무들과 아름답게 핀 장미꽃들.
그 사이사이로 산책을 하며.
점심식사는 Oberlaa 식당에서.
점심 메뉴로 나온 스프.
그리고 Salat 와 gebackene Fisch.
Wiener melange 는 후식으로.
다음 산책때, 모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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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 오전 10시에
Oberlaa Cafe 앞에서 만남.
비 오는 공원을, 우산쓰고 산책하는 멋도 나쁘지는 않네요.
아름답게 꾸며진 Oberlaa 공원.
싱그러운 나무들과 아름답게 핀 장미꽃들.
그 사이사이로 산책을 하며.
점심식사는 Oberlaa 식당에서.
점심 메뉴로 나온 스프.
그리고 Salat 와 gebackene Fisch.
Wiener melange 는 후식으로.
다음 산책때, 모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