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초상들]]김재규가 소장했던 ‘미인도’… ‘35년 진위공방’ 터널 넘어 이젠 ‘千의 찬란함’ 빛날때 작성자유목민|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김재규가 소장했던 ‘미인도’… ‘35년 진위공방’ 터널 넘어 이젠 ‘千의 찬란함’ 빛날때[장◇“요상한 그림이 사우나에 걸렸다”=1973년 서울 현대화랑에서 열린 전시회에 관람객이 길게 줄을 지어 입장을 기다렸다. 마지막 날엔 그 줄이 인사동을 지나 안국동까지 뻗었다. 전시회 작가www.munhwa.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