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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Q & A)

Re: 질문드립니다!!

작성자영샘|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0

2권
P.477
1. 커진자궁이 횡격막 압박과 횡격막 위치 상승으로 폐를 압박하는데 임신이 진행됨에 왜 흉식호흡이 복식호흡으로 대치되나요..?

 호흡 변화
(자궁) 커짐 → (횡격막) 상승, 산소요구량 ↑ → (일회호흡량) ↑ + (횡격막성 호흡) 강조 → 교과서상 (흉식호흡)이 (복식호흡)으로 대치

P. 630
2. 자궁내막암의 원인에서 당뇨병이 안드로스테네디론 대사에 변화를 줘서 에스트로겐이 상승한다고 하는데
안드로스테네디온이 안드로겐의 전구체인데 안드로겐이 상승하면 난포성숙이 억제되어서 에스트로겐 생성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뭐가 맞는건가요..?

( 다른 기전에요

안드로겐 ↑ → 난포성숙 억제 → 난소성 에스트로겐 생성 저하도 맞고,
안드로스테네디온 → 말초에서 에스트로겐으로 전환 → 에스트로겐 노출 ↑**도 맞아요.)

 

P. 639
3. 유방암에서 종양은 양쪽 겨드랑에서 발적, 비정상적 색소침착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왜 종양이 있는 동측이 아니라 양쪽에서 나타나는 건가요..?

( 양쪽은 빼주세요. 동측에 생기는 거지요)


3권
P. 395
4. 간염으로 직접 빌리루빈이 담관의 담즙이동장애로 장대신 신장을 통하여 urinary bilirubin으로 배설된다는데 직접 빌리루빈이 장을 거치지 못하면 urinary 빌리루빈으로 못바뀌지 않나요?

(

아니요. 직접 빌리루빈이 장을 거쳐야 urinary bilirubin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직접 빌리루빈은 수용성이라 혈액으로 역류하면 신장으로 바로 배설될 수 있어요.)

 


P. 430
5. 억제성 폐질환에서 Fev1은 정상범위안에 드는데 강제 폐활량은 왜 정상보다 적은건가요…?

(억제성 폐질환에서는 폐가 딱딱하거나 흉곽이 잘 안 늘어나요.

즉, 처음부터 많이 못 들이마시니까 끝까지 내쉬어도 총량이 적은 것이에요.

 

FEV1은 왜 정상은 억제성 폐질환은 기도가 막힌 병이 아니에요.
그래서 공기가 나가는 속도는 비교적 유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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