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P.477
1. 커진자궁이 횡격막 압박과 횡격막 위치 상승으로 폐를 압박하는데 임신이 진행됨에 왜 흉식호흡이 복식호흡으로 대치되나요..?
| 호흡 변화 |
| (자궁) 커짐 → (횡격막) 상승, 산소요구량 ↑ → (일회호흡량) ↑ + (횡격막성 호흡) 강조 → 교과서상 (흉식호흡)이 (복식호흡)으로 대치 |
P. 630
2. 자궁내막암의 원인에서 당뇨병이 안드로스테네디론 대사에 변화를 줘서 에스트로겐이 상승한다고 하는데
안드로스테네디온이 안드로겐의 전구체인데 안드로겐이 상승하면 난포성숙이 억제되어서 에스트로겐 생성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뭐가 맞는건가요..?
( 다른 기전에요
안드로겐 ↑ → 난포성숙 억제 → 난소성 에스트로겐 생성 저하도 맞고,
안드로스테네디온 → 말초에서 에스트로겐으로 전환 → 에스트로겐 노출 ↑**도 맞아요.)
P. 639
3. 유방암에서 종양은 양쪽 겨드랑에서 발적, 비정상적 색소침착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왜 종양이 있는 동측이 아니라 양쪽에서 나타나는 건가요..?
( 양쪽은 빼주세요. 동측에 생기는 거지요)
3권
P. 395
4. 간염으로 직접 빌리루빈이 담관의 담즙이동장애로 장대신 신장을 통하여 urinary bilirubin으로 배설된다는데 직접 빌리루빈이 장을 거치지 못하면 urinary 빌리루빈으로 못바뀌지 않나요?
(
아니요. 직접 빌리루빈이 장을 거쳐야 urinary bilirubin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직접 빌리루빈은 수용성이라 혈액으로 역류하면 신장으로 바로 배설될 수 있어요.)
P. 430
5. 억제성 폐질환에서 Fev1은 정상범위안에 드는데 강제 폐활량은 왜 정상보다 적은건가요…?
(억제성 폐질환에서는 폐가 딱딱하거나 흉곽이 잘 안 늘어나요.
즉, 처음부터 많이 못 들이마시니까 끝까지 내쉬어도 총량이 적은 것이에요.
FEV1은 왜 정상은 억제성 폐질환은 기도가 막힌 병이 아니에요.
그래서 공기가 나가는 속도는 비교적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