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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탄은 그 지위가 하나님과 대등하지 않을까요?

작성자티끌| 작성시간13.01.02| 조회수9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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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1) 창1:3에서 하나님이 첫째날에 <빛이 있으라> 라고 하셨고 그리하여 빛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다시 그것을 <빛과 어둠으로 나누게 하셔서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했다>고 했습니다.
    2)계21:25에서 <성문들이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라고 했습니다.
    3)창3: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사탄=어둠)이 가장 간교하더라> 라고 했습니다.
    위의 1,2,3을
    잘 묵상해 보세요. 하나님이 일원론인가요? 이원론인가요?
    내가 이미 본문에서 창1:2의 <..흑암은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을 들어
    하나님이 일원론임을 밝혔으나 비난하고 있으니 다시 묻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5 하나님이 일원론이면 사단은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에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이원론이라면 사단은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가 아닌 것이죠.
    그럼에도 또 못알아 듣는다면
    3번째로 다시 묻겠어요.
    하나님이 뱀(사단)을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이 뱀을 낳았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속에 뱀의 유전자가 있었나요? 없었나요?
    뱀의 유전자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뱀을 낳은 겁니다.
    하나님속에 뱀의 유전자를 <한몸>으로 갖고 있으면서 뱀을 낳았기 때문에 사단(뱀)은 하나님과 대등한 겁니다.
    편지님은
    내가 볼때에 아무리 날개짓을 쳐도 저 기성교단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그래도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또 다시 피력해 봅니다.
    사45:7에서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자, 보세요. 하나님이 빛과 평안만을 지으신 이원론인가요?
    아니면 그와 더불어 어둠과 환난(사단)도 지으신 일원론인가요?
    편지님,
    님은 사람들을 인도하시는 카페지기님이시잖아요.
    그러시다면 기성교단 수준을 넘어 부디 성숙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시간13.01.04 욥기를 예로 들어 설명을 하시는데요...
    사탄이 하나님과 대등한 존재라는 생각은
    도대체 님의 지식이 겉으로 보면 대단한것 같지만 매우 무지함을 보이는 것 임을 모르시는것 같아요

    욥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탄이 함게 있는 장면 보이시죠?
    도대체 어디를 봐서 하나님과 사탄이 대등한 존제인가요?
    계시록 19장인가 20장에 사탄을 잡아 일천년 동안 무저갱에 가두는데 누가 해요?
    천사가 감금 하지요.
    이래두 사탄이 하나님과 대등한가요?
  •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시간13.01.04 성경을 다시 읽으셔야 할거 같아요

    이건 지기님을 무시하고나 비아냥 거림이 아니라 진심으로 염려하는 조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그런 말을 할까봐 저기 위에 2)에서 이미 말했잖아요.
    2)계21:25에서 <성문들이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사단)이 없음이라>라고요...
    그것은 사단(뱀, 어둠, 밤)을 잡아 무저갱에 던져 가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뿐이 아니에요. 천년통치 끝에는 무저갱에 가둬졌던 사단이 다시 나와
    만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또 한판의 격투를 벌인다음, 그리하여 하나님의 승리로 마감한 후에는
    반드시 영영히 멸하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뭐 내가 사단이 하나님과 대등하다고 해서 사단이 이 세상의 영원한 주권자가 된다고 했나요?
    끝내는 멸망당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이긴자라고 한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본문에서도 이미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과 과정에서만 사단이 대등한 관계에서 활약하고
    창조의 마침에는 하나님이 사단과 싸워 이겨서 결별한다고 말을 했건만 왜 그런 말은 듣지 않으세요.
    남의 글을 읽을적에는 자기가 꼬집어 뜯고 싶은 단어만 찾아서 비판하지 마시고
    그 전체를 모두 읽어보시고 말씀하세요. 너무 상식적인데 이런 말까지 해야 하나요? ^^;;
  •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시간13.01.04 지기님이시여~~~
    뱀을 짐승을 피조한 것을 구분못하시는군요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것하고 말씀(명령) 하시매 빛과 어둠 밤과 낮 두 광명 뭍과 물 궁창을 나누시는 것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하고 같나요?

    천년왕국이 끝 나고 나서의 문제는 님이 아직 감당 하지 못하니가 냅두기로 하지요

    지기님의 논리라면 풀 한포기 버러지 똥도 하나님이 라는 말이 된답니다.
    님의 논리라면 거룩한 여호와가 아니게 됩니다.
    님의 논리라면 성경은 쓰레기가 됩니다.
    어디서 얻는 지식인지...님은 미혹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군요
    일일히 반박할 시간도 아깝습니다.
    님의 지금의 신념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지난 이천년 동안 집단세뇌된 기성교단의 고정관념을 누가 깨트려 줄까요?
    그런 고정관념은 그렇다치고ㅡ.
    막판에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횡설수설,
    그런 횡설수설로 깔아뭉개버리는 그 모호함이 편지님의 진실인가요?
    나 역시 시간이 아깝군요.
  • 답댓글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시간13.01.04 지기님의 댓글 보셔요

    '그래서 하나님을 이긴 자 라고 한 겁니다'
    이게 지기님 댓글이죠

    허허 참....

    이긴자가 하나님이라니...
    오늘 퇴근 하기때문에 그냥 갑니다만...
    이긴자가 하나님이라...

    이 말에 지기님의 성경 이해가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 나왔어요 ㅠㅠ
  •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5 편지님,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가요?
    내가 "이긴자가 하나님" 이라고 했다해서
    편지님이 여기서 나를 무슨 말로 비판 비난 하고 싶은가를 아주 잘 알고 있답니다.
    퇴근하셨으면 어서 댁에서 반론글을 올리셔야죠. 지금까지 뭐하세요?
    한번 "새 글" 로 멋지게 나의 잘못된 성경이해를 비판해 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즉각 답변 올리겠습니다. 나역시 내일은 휴무일이라 시간이 있어서...

    ㅡ 편지님은 너무너무 우물안 개구리 입니다 ㅡ
    그러면서 허허허 너털웃음소리라니...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7 듣고 보니 정말 그런것 같네요.
    저는 편지님의 사이트에 들어가서도 도무지 감을 잡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삭홍님은 정말 예리하십니다.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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