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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1) 창1:3에서 하나님이 첫째날에 <빛이 있으라> 라고 하셨고 그리하여 빛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다시 그것을 <빛과 어둠으로 나누게 하셔서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했다>고 했습니다.
2)계21:25에서 <성문들이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라고 했습니다.
3)창3: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사탄=어둠)이 가장 간교하더라> 라고 했습니다.
위의 1,2,3을
잘 묵상해 보세요. 하나님이 일원론인가요? 이원론인가요?
내가 이미 본문에서 창1:2의 <..흑암은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을 들어
하나님이 일원론임을 밝혔으나 비난하고 있으니 다시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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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5 하나님이 일원론이면 사단은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에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이원론이라면 사단은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가 아닌 것이죠.
그럼에도 또 못알아 듣는다면
3번째로 다시 묻겠어요.
하나님이 뱀(사단)을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이 뱀을 낳았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속에 뱀의 유전자가 있었나요? 없었나요?
뱀의 유전자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뱀을 낳은 겁니다.
하나님속에 뱀의 유전자를 <한몸>으로 갖고 있으면서 뱀을 낳았기 때문에 사단(뱀)은 하나님과 대등한 겁니다.
편지님은
내가 볼때에 아무리 날개짓을 쳐도 저 기성교단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4 그런 말을 할까봐 저기 위에 2)에서 이미 말했잖아요.
2)계21:25에서 <성문들이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사단)이 없음이라>라고요...
그것은 사단(뱀, 어둠, 밤)을 잡아 무저갱에 던져 가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뿐이 아니에요. 천년통치 끝에는 무저갱에 가둬졌던 사단이 다시 나와
만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또 한판의 격투를 벌인다음, 그리하여 하나님의 승리로 마감한 후에는
반드시 영영히 멸하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뭐 내가 사단이 하나님과 대등하다고 해서 사단이 이 세상의 영원한 주권자가 된다고 했나요?
끝내는 멸망당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이긴자라고 한겁니다. -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시간13.01.04 지기님이시여~~~
뱀을 짐승을 피조한 것을 구분못하시는군요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것하고 말씀(명령) 하시매 빛과 어둠 밤과 낮 두 광명 뭍과 물 궁창을 나누시는 것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하고 같나요?
천년왕국이 끝 나고 나서의 문제는 님이 아직 감당 하지 못하니가 냅두기로 하지요
지기님의 논리라면 풀 한포기 버러지 똥도 하나님이 라는 말이 된답니다.
님의 논리라면 거룩한 여호와가 아니게 됩니다.
님의 논리라면 성경은 쓰레기가 됩니다.
어디서 얻는 지식인지...님은 미혹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군요
일일히 반박할 시간도 아깝습니다.
님의 지금의 신념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
작성자 티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5 편지님,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가요?
내가 "이긴자가 하나님" 이라고 했다해서
편지님이 여기서 나를 무슨 말로 비판 비난 하고 싶은가를 아주 잘 알고 있답니다.
퇴근하셨으면 어서 댁에서 반론글을 올리셔야죠. 지금까지 뭐하세요?
한번 "새 글" 로 멋지게 나의 잘못된 성경이해를 비판해 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즉각 답변 올리겠습니다. 나역시 내일은 휴무일이라 시간이 있어서...
ㅡ 편지님은 너무너무 우물안 개구리 입니다 ㅡ
그러면서 허허허 너털웃음소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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