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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서(書)”와 기독교 전통

작성자도솔| 작성시간15.07.08| 조회수1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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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티끌 작성시간15.07.08 아주 훌륭한 글입니다.
    무엇보다 진화/진보/발전/쇄신 등으로 표현된 영적 물리적 인류사를 말하고 있음에서 놀랍고요.
    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식은 예수의 종교적 삶을 이해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영적인 과제는 우리가 예수의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라고 했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티끌 작성시간15.07.09 그런데 소제목 <통합된 우주에서>
    "사람이 사는 수백만 개의 행성들로 가득한, 계층적이고 통찰력 있게 조직된 우주가 제시되고 있으며.."
    라고 했네요.
    성경에서는 지구 외의 행성에 사람들이 또 살고 있다는 기록은 전혀 없는데...?
    이로 인해 신관(神觀에 대한 많은 문제와 의문점들이 야기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9 유란시아서의 우주관에 대한 것 때문에 현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반발하는 것이지요. 우주과학이 발달한 현 시대인데도 불구하고요. 과거 자연의 힘을 두려워했던 원시인들 수준의 사람들에게 현대인들이 말을 전한다면.. 그리고 구약만을 신봉하던 유대인들에게 예수께서 새로운진리를 전해준것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을듯 하네요. 인간에게 심겨진 낙후된 사상과 관념은 물질이라 굳어전 관념을 깨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유란시아서가 일천년간 현대인을 지도하는 길잡이 역활을 한다고 그런듯 합니다. 지구인들과 같은 종류의 생명체는 우주에서 우리뿐이고 외계 행성의 존재들은 물질 특성이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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