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행성의 지저문명에 대한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라
지금은 처음 하늘 처음 땅의 지옥세상에서 새 하늘 새 땅의
지상낙원으로 넘어가는, 전무후무한 획기적인 종말의 때이기 때문에
세상이 여간 혼란스럽지 않다. 배고픈 맹수가 우는 사자처럼 으르렁
거리며 물어뜯어 먹을 거리를 찾는 때이므로 택한자라도 무너뜨린다고
하지 않았던가?
우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며 먹거리를 찾아 찢어발기는 배고픈
맹수가 누구인가?
기독계열의 모든 교단이 그러하고, 불교계열의 모든 교단이 그러하고,
강일순 민족종교의 모든 교단이 그러하고, 이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교활하게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들을 강타하는 메가톤급 지뢰밭이
무엇인가?
그것은 단연 인간 자신이 신(神)이라고 주장하면서 "내면과의 대화" 를
통해 귀신과의 채널링을 하고 있는 모든 대소 영성집단들이 된다.
내면과의 대화, 즉 귀신과의 채널링을 하는 영성집단의 원조격은
유란시아서와 신나이가 되고, 그 산하에는 수도 헤아릴 수 없이 무수하게
문어발식으로 뻗어나가 있는 대소 영성집단과 개개인들이 우리주변에
쫙 깔렸다.
그런데 이같이 귀신과의 채널링(내면과의 대화)을 하는 대소 영성집단과
개개인들은 한결같이 외계인들을 성령체 혹은 지성체라고 주장하며
행성의 지저문명은 지구인보다 일만년이나 앞섰다고 주장한다는 사실이다.
그뿐 아니라 자신들은 저 먼 행성에서 체험을 하고 학습하기 위해 지구로
윤생(윤회)하여 왔기 때문에, 지구인들에게 이제 "사랑의 파동" 을 보내주는
사랑의 전도사로 자처하며 선전하고 있을 때, 아무 생각없는 무뇌아들은
그 감언이설에 감동해버린다는 점이다.
저 먼 행성의 일만년 앞선 지저문명을 운운하며 사랑의 파동을 속삭여
줄 때 단박에 넘어가는 자들이 왜 아무 생각없는 무뇌아들이 될수 밖에
없는지 그 어리석음을 이제 명백히 밝혀주리라.
(하나님은 속이는 자도 미워하시지만 어리석게 속아넘어가는 자도
동일한 율에 처하심)
첫째, 천지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성경에는 지구 외의 타행성에
또 다른 생명체를 지으셨다는 기록이 전혀 없기 때문에,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면 일만년 앞섰다고 주장하는 터무니 없는 외계 지저문명이라는
말에 미혹되어서는 안될 일이 아닌가?
둘째, 창조주 하나님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 역시 지구 외의 타행성에는
너무 뜨겁거나 너무 춥거나 해서 어떠한 생명체의 존재도 아직
발견한 바 없다는 연구발표가 있기 때문에,
터무니 없는 외계 지저문명이라는 말에 미혹되어서는 안될 일이 아닌가?
셋째, 귀신과의 채널링을 하는 영성자들이 왜 타행성의 “지저문명”
혹은 “지저세계”를 주장하는가 이다. 지구과학자들의 연구발표에 의하면
타행성은 너무 환경이 열악해서 생명체가 살 수 없다고 천명하기 때문에
그것을 교묘히 피하기 위해 타행성의 땅 속 “지저문명과 지저세계”를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단순히 지저세계라고 한다면 땅속 두더지의 삶과 같은
일이 되어서 사람들을 속이는데 충분조건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지구보다 일만년 앞선 지저문명 운운하면서 거기에 걸맞게 뭐라고
속이는가?
그것은 곧 지저세계에도 하늘에 해 달 별 들이 장관으로 펼쳐져 있는
대 우주가 있다는 주장이다. 어떻게 지저세계에 해 달 별들로
이루어져 있는 대 우주가 있단 말인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가 아닌가?
그러니까 귀신과의 채널링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성 없는 짐승처럼 속고 있으니… 기가 막혀라!!
넷째, 사람들은 지구에만 우리같은 지적 생명체가 산다면 우주공간으로
보았을 때 아주 큰 낭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귀신과의 채널링을 하는
자들은 으레히 저 머나먼 성단에서 UFO가 지구로 몰려온다는 것을
철석같이 믿는다는 것까지는 조금 인정해 줄만도 하다고 하겠다.
그런데 문제는 UFO가 지구로 올 때 그들의 시간낭비는 생각해 보지
아니했단 말인가? 성단과 성단 사이에는 몇십억 몇백억 광년이 되기
때문에, 그들이 빛의 속도로 달린다고 해도 지구로 오기 위하여
몇십억년이나 몇백억년이나 걸리는데 그게 얼마나 쓰레기 넝마같은
귀신의 소리인가?
어떻게 몇십억년과 몇백억년을 걸려서 여행한단 말인가?
입이 있으면 제발 말좀 해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소리를 믿고 있으니… 기가 막혀라!!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내가 UFO의 외계인의 실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존재하지만 그들의 실체는
먼 성단에서 온 실존인물이 전혀 아니고, 마지막 때 창조주 하나님과의
아마겟돈 전쟁에서 신세계질서의 배후에 올라타 있는 악령 사탄이다.
악령 사탄이기 때문에, ufo는 직각비행도 하고 신출귀몰로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UFO의 외계인은 인류를 포함한 하나님의 천지창조 이래 줄곧
이 땅에 독무대로 군림해온 악한 사탄인 것이다. 그 악한 사탄을
하나님은 흑암지분은 내어주기 위하여 하나님이 처음 지으신
처음 하늘 처음 땅이라고 하는 사망세상에서는 독무대로 군림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은 그동안에 허락된 흑암세상(사망세상)을 접고
빛의 세상, 즉 영생하는 지상천국을 지으실 차례가 되었기 때문에
아마겟돈에서 빛과 흑암이 마지막 결전을 벌이게 된것이다.
이것을 누가 알랴! 아무도 모른다.
이렇게 ufo의 정체를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모든 종교와 모든
영성집단들이 외계인을 찬양하고 저 먼 행성의 지저문명을 그리워하고
환호하는 한 통속으로 똘똘 뭉쳐져 가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집단의 교리들을 사그리 무너뜨리고, 이제 아마겟돈을 승리로 이끌어서
극소수 택한자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천년통치체를 출범시키게 된다.
그런데 빛과 흑암이 대접전을 벌이게 되는 아마겟돈에서 모든 종교와
모든 영성집단들은 성경에서 알려주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론이 아니라
그들이 환호하는 것은 외계인들이 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한결같이 신세계질서를 장악하고 있는 외계인의 편에 서게 될것이다.
그렇다면 유독 기독인들만은 성경의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는 ufo라든가 외계인들이라든가 지저문명 같은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런 것들을 악한 사탄으로 정죄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마겟돈 때는 사정이 확 달라지게 된다.
기독인들은 현재까지는 유에포의 외계인을 믿지 아니하였지만
아마겟돈 때는 재림 예수님이 하늘에서 구름타고 자기들을 하늘로
이끌어 올려가는 휴거를 철석같이 믿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신세계질서가 쇼를 꾸며 보여주는, 공중에서 하강하는 외계인의
모습에 모든 사람들과 함께 열광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노릇이다.
그러므로 지구촌 사람들이여!
지금부터 외계 행성의 지저문명에 대한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라
오직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론만을 믿고
그 상급으로 영원한 생명의 지상천국을 상속 받기만을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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