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라19의 상처
이 덕 희
두 해째 몰아 닫친
코로라19
전국이 온통
뒤죽박죽
평온한 지역사회
한 순간에 삼키었네.
수많은 소상공인
기업가를 망쳐놓고
언제 평온한
나날이 찾아 올련지
오늘도 내일도
손 모아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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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라19의 상처
이 덕 희
두 해째 몰아 닫친
코로라19
전국이 온통
뒤죽박죽
평온한 지역사회
한 순간에 삼키었네.
수많은 소상공인
기업가를 망쳐놓고
언제 평온한
나날이 찾아 올련지
오늘도 내일도
손 모아 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