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예/회화

행초서 (72)

작성자이동행|작성시간26.06.11|조회수6 목록 댓글 0


虛心直節 貞而不剛
柔而不屈
(허심직절 정이부강
유이불굴)

대나무는 속이 비고
곧고 바르며
강하지 않고 유하되 굽히지 않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