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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회화

행초서 (77)

작성자이동행|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1


淸節凌霜 獨坐幽篁
懷彈琴復
(청절릉상 독좌유황
회탄금복)

맑은 절개가 서리를 업신 여긴다.
홀로 그윽한 대속에 앉아서 거문고를 타고
다시 길게 휘파람을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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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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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라 | 작성시간 00:53 new 고고하고 유유자적하나
    그 기상만큼은 범접할 수 없는 기상이 서려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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