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un역에 가서 지하통로 역 반대방향으로 가서 본
퐁텐블로 성으로 가는 34번 버스
퐁텐블로성 앞 정류장에서 돌아가는 버스시간표를 확인하고
성 정문
풍텐블로성 :
파리 남부 외곽 풍텐블로에 있는 왕궁으로, 12세기부터 19세기까지 여러 군주가 거주한 역사적 궁전이지요. 베르사유보다 한적하고, 르네상스 바로크 제정 양식이 겹쳐있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나폴레옹은 이 성을 좋아하여 예전의 영광스럽던 모습으로 복구했다. 그는 이 궁전에서 첫번째 사직서에 서명하고, 안뜰에서 자신의 군대를 떠나보냈다 (이 안뜰은 현재 ‘고별의 뜰’이라 알려져 있다)
“계속해서 프랑스를 섬기시오. 프랑스의 행복만이 내가 유일하게 생각했던 것 이었소”
‘고별의 뜰’에서 나폴레옹의 작별인사
성 안에 들어가서 전경을 보고
나폴레옹 전시관에서
나폴레옹 첫부인 조세핀
각종 집기들
나폴레옹 필수품
나폴레옹 비데
둘째부인과 나폴레옹
Chapel
천정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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