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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근교

오베르슈아즈 (260518)

작성자달무리|작성시간26.06.12|조회수1 목록 댓글 0

고호가 파리(몽마르트 포함) 아를(남프랑스)를 거쳐 마지막 작품활동을 하고 자살했던 곳, 오베르슈아즈에 갔습니다.
RER C선을 타고 Pontose 전역에서 내려서 H선을 갈아타고 4정거장에 내렸지요

H선 기차

기차 안 안내판

길거리 곳곳에는 고호 등 작가들 그림이 있습니다

고호공원에 도착

여행자안내소 옆의 화장실부터 들러고
(프랑스는 화장실이 잘 없고, 있어도 유료화장실이 많지요
오베르슈아즈에 세번째 갔는데, 화장실부터 파악해 놓고 오며가며 들렀답니다)

여행자안내소 옆에 있는 그림들

시청사를 그린 고호 작품

시청사

고호가 자살해서 죽었던 마지막까지 묵었던 집

오베르 슈 아즈 에서 그린 그림들

이 집 관람도 유료여서 밖에서만 보고 통과

고호 작품

고호 작품속의 계단길을 오르는 초등학생들

밀밭

겨우살이가 많아서

고호작품 ‘까마귀가 나는 밀밭’

고호와 동생의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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