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가 파리(몽마르트 포함) 아를(남프랑스)를 거쳐 마지막 작품활동을 하고 자살했던 곳, 오베르슈아즈에 갔습니다.
RER C선을 타고 Pontose 전역에서 내려서 H선을 갈아타고 4정거장에 내렸지요
H선 기차
기차 안 안내판
길거리 곳곳에는 고호 등 작가들 그림이 있습니다
고호공원에 도착
여행자안내소 옆의 화장실부터 들러고
(프랑스는 화장실이 잘 없고, 있어도 유료화장실이 많지요
오베르슈아즈에 세번째 갔는데, 화장실부터 파악해 놓고 오며가며 들렀답니다)
여행자안내소 옆에 있는 그림들
시청사를 그린 고호 작품
시청사
고호가 자살해서 죽었던 마지막까지 묵었던 집
오베르 슈 아즈 에서 그린 그림들
이 집 관람도 유료여서 밖에서만 보고 통과
고호 작품
고호 작품속의 계단길을 오르는 초등학생들
밀밭
겨우살이가 많아서
고호작품 ‘까마귀가 나는 밀밭’
고호와 동생의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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