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가서 30분 기다리다가 입장했습니다
모네가 지베르니에서의 20년간 활동에서 ‘수련’을 왕성하게 그려서 명성이 자자해지자 프랑스 정부에서 모네의 수련 특별전시관을 모네 살아있을 때 지어주어서, 모네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전시관을 완성한 것이 오랑주리미술관 입니다.
수련들 확대해서 촬영
1층 입구에 설치된 자료 화면
오랑주리에서 작업중인 모네
1층 설계도 (도면처럼 타원형 전시관을 두개 만들었지요)
기념품 가게
피카소 작품
마티스 작품
르노아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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