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15에 기상해서 몽파르나스역에 7시경 도착, 플랫폼이 지정되어 기차 타고, 4시간 걸려 Pontorson역에 도착했지요
영국과 가까운 영구해협에 접하고 있음
기차 속에서
엄청나게 밀밭이 보여서, 프랑스가 농업국가인 것을 확인했지요
역 옆에서 버스를 타고 40분 걸려서 몽생미셸에 도착
몽생미셸수도원에 대한 설명 :
708년 아브랑슈의 주교 오베르(Aubert)는 대천사(성 미카엘)를 기리기 위해 몽 통브에 성소를 세웠습니다. 이 바위산은 곧 주요 순례지가 되었습니다. 10세기에 노르망디공작이 베네딕트회 수도사들을 정착시켰고, 그 아래로 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영국과의 백년전쟁 당시 난공불락의 요새였던 몽생미셸은 군사건축술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성벽과 요새로 영국군의 모든 공격을 견뎌내며 몽생미셸은 국가 정체성의 상징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프랑스혁명 당시 수도사들이 추방된 후 수도원은 1863년까지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874년 역사적인 기념물로 지정되자 수도원에 대대적인 복원공사를 했고, 수도원의 찬란한 모습을 되찾았고,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서 촬영한 모습
썰물이어서 갯벌에 들어가 돌아가면서 외관 촬영
되돌아오면서 윗부분 수도원을 촬영
입구에서 아랫마을로 들어갔지요
내려올때 점심우로 먹을 햄버거가게를 보고
입장료 16유로 내고 들어가서
성 미카엘(St. Michel) 용과 싸워 승리하였고, 칼과 저울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종종 묘사됨
옥상 바닥돌에 새겨진 글과 조각
옥상에서 최정상에 세워진 성당
1023년에 지어진 수도원 성당은 바위 정상에 있습니다
고딕양식 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