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을 가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서는
문제가 생기는 법인가 봅니다.
정말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필요할 때만 날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여...
똑같이 해주는 것처럼 유치한 짓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용서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아직은 제가 좀 어린지 ...
쉽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사람을 대한다는 것, 생각보다 어려운 것인가봐여...
다들 저와 같은 고민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귀천이란 곳...
혹시 카페인가여?
어딘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실 수 있을까여??
문제가 생기는 법인가 봅니다.
정말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필요할 때만 날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여...
똑같이 해주는 것처럼 유치한 짓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용서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아직은 제가 좀 어린지 ...
쉽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사람을 대한다는 것, 생각보다 어려운 것인가봐여...
다들 저와 같은 고민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귀천이란 곳...
혹시 카페인가여?
어딘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실 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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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itty 작성시간 03.05.21 인사동에 있는 천상병님부인이 하는 아주 조그만 찻집이예요.음,, 그리고,,,한없이 복잡한 듯 해도,,어느 순간엔 단순해지더라구요..넘 맘에 담아두지 말아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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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SCHER~ 작성시간 03.05.22 음... 어렵죠...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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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더^^ 작성시간 03.05.23 인사동길을 올라가다보면 오른쪽으로 아주좁게 나 막다른 길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 길목엔 '귀천'이라고 흰색의 아주 작은 표시가 있답니다..그리~멀지는 않습니다..가셔서 따뜻한 모과차에 마음 편히 쉬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