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3장 17-25절 말씀
주님, 말씀을 나누기 전에 기도합니다. 교회에 두려움의 영을 보내 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너무 우습게 여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두려움은 회개와 구원에 이르게 하는 줄 믿사오니 두렴움의 영을 보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 임재 앞에 무릎을 꿇으며 경배와 예배를 올려 드릴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아멘
출 3장 17절에 주님은 약속하셨다.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하여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족속, 헷족속, 브리스족속, 히위족속, 여부스 족속의 땅으로 올라가게 하리라" 주님은 먼 옛날 아브라함에게도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 창15:13-14절에 "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이렇게 반복적으로 약속하신 이 말씀들은 실제적으로 정확하고 놀랍게 이루어졌다.
신6:10-11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꼐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로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얻게 하사 너로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본문 말씀에 그들은 그 놀라운 약속의 땅에 경계선에 다다랐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12정탐군들을 보내어 상황을 알아보고 또한 실과를 베어 온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본 것을 보고한다.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그들은 두사람이 막대기에 꿰어서 들고 온 그 큰 포도송이를 내 보인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10명은 "그러나"로 부정적인 것을 말한다.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고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것 다 알지만 그럴찌라도 거기에는 거인들이 살고 그들은 우리를 메뚜기로 여긴다고 말이다.
"그러나"는 믿음을 다 빼앗아 버리고 꿈을 잃게 만든다. 마치 약속에 대해서 문을 꽝 닫고 나가는 것과 같다. 그들은 경계선 앞에서 눈 앞에 그 약속의 땅이 보이는 데도 나아가지 못한다.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그들의 시야에는 거인들이 있었다. 어디에 초점을 두고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거인은 좌절과 무너짐, 두려움, 불안을 상징하고 포도는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상징한다. 중보기도 할 때 그 사람이 포도를 선택하고 치유와 공급 축복의 포도를 맛 볼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거인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 어촌에 한 집사님이 교회 목사님께 뜬금없이 말하기를 "동해는 내 금고에요" 다른 사람들은 기후가 어쩌고 환경이 어째서 일이 안된다고 불평 하건만 이 집사님은 믿음으로 동해는 나의 금고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여호수아와 갈렙도 10장 2절로 참 허황된 말을 하는 사람처럼 보였을지도 모른다. "곧 올라가자!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참으로 과장되고 비계산적인 선포다. 하지만 이런 영적 과장과 분위기가 우리 교회에도 있기를 기도한다.
우리는 계획을 크게 잡아야 될 자들이다. 우리는 또한 거인의 감옥에서 인생을 허비하지 않아야 한다. 거인 감옥을 부서뜨리고 나올지어다!! 교회 안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거인을 재는 일에 시간을 소비한다. 그들은 거인의 머리, 발, 손, 키가 얼마나 큰지를 잰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고 확대화 시킨다. 하지만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포도의 무게를 단다. 하나님의 약속이 그 어떤 거인보다 크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포도는 성취이자 꿈이다.
민수기 13:23절을 통해 우리는 그 포도송이가 얼마나 가치있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알 수 있다."거기서 포도 한 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메고" 아멘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