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3:8-18(암송구절-벧후 3:9)-주간 매일 성경묵상

작성시간25.07.02|조회수9 목록 댓글 0

 

 

베드로는 독자들에게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믿음을 가지라고 독려했다(2절). 

또한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폄하하려고 할 것이라고 알려 주었다. 
그들이 조롱한 것은 그리스도의 재림이었다. 베드로는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가지 사실을 잊지 말라고 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시간 관점이 인간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시간 속에 갇혀 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직선적으로 이해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 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며 시간의 주관자이시다.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이 너무 늦어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그 시간이 결코 지연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기회이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는 도둑 같이 오실 것이다. 도둑은 자신이 올 시간을 미리 알리지 않는다. 아멘!
 [하나님의 시간에 대한 관점은 당신의 관점과 어떻게 다릅니까?]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여겼다. 
"너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도전한다. 
거룩한 행실로 살아가는 사람은 구별된 삶을 사는 사람이다. 
경건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헌신과 경외심을 가진 사람이다. 
주의 날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다. 
주님의 날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은 열망과 기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생각할 때: 
1>그냥 살아갈 수 없다.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2>이 땅에서 잠시의 성공을 좇지 않는다. 

영원한 열매를 위해 산다. 
3>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지 않는다. 오실 왕을 기쁘시게 하려고 한다. 4>종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기쁨과 준비된 마음으로 기다린다.

할렐루야 아멘!   
 [약속된 그리스도의 재림은 당신의 삶의 방식과 삶의 목적을 어떻게 변화시키나요?]

 

 

베드로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다시 돌아갔다. 
요한계시록 21:1-7절은 이 약속의 성취를 보여준다. 베드로는 새로운 세상은 현재의 모습과는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의가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죄가 없는 의로 완전한 세상을 창조하실 것이다. 
죄의 저주가 더 이상 인간을 지배하지 않을 것이며, 그러한 완벽한 곳은 모든 믿는 자들이 거할 기쁨의 장소가 될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은 다가올 일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재림에 대해 염려하는 대신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이것을 바라본다. 
소망을 거룩함을 낳는다. 우리는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써야 한다. 
할렐루야 아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베드로는 믿는 자들에게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고 격려했다. 

이는 9절 말씀의 반복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올 시간을 주시려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늦추신다. 
그분은 믿을 수 없는 분이 아니라 인내와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시다. 목자되신 주님은 여전히 잃어 버린 양을 찾고 계신다. 

거짓 선생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지연되는 것을 보며 예수님의 가르침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유혹했다. 
베드로는 바울 역시 비슷한 내용을 썼다고 언급했다.

그런데 바울의 글이 알기 어려운 것은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사람들과 연관이 있다고 했다.

성경을 억지로 풀려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잘못된 것으로 여겨졌다.

스스로 자신의 불경함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경을 왜곡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성경이 말하는 것처럼 만들었다.

할렐루야 아멘!
[어떤 사람들이 성경을 왜곡하여 스스로 파멸에 이르게 한다는 사실이 말씀을 대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도전이 됩니까?]

 

베드로는 거짓 선생들에 관련하여, 믿는 자들에게 그들이 확신하는 바를 굳게 지키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붙들라고 권고했다. 

그는 삼가라고 말했다.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리거나 굳센 데서 떨어지지 말라고 격려했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는 도전으로 그의 편지를 마무리한다. 
거짓 가르침을 물리칠 수 있는 비결은 믿는 자들이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것이다. 

말씀에 굳게 서고 자신의 행실을 굳게 지키는 것이 거짓 가르침에 대항하는 가장 좋은 방지책이다. 

그분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기를 소망할 때 예수님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성장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시며 도우실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자란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지식의 성장에만 집중하는 것은 어떤 위험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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