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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의 모나리자 -임지형

작성자이성자|작성시간13.12.11|조회수189 목록 댓글 7

 

임지형은 웃음소리가 크고, 걸을 땐 씩씩하다. 길을 걸을 때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고, 하늘과 바람에게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 아직 해본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늘 무엇을 할까, 무엇을 배울까 고민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글쟁이다. 큰 바람이 있다면 누군가의 맘을 쥐고 흔들 정도로 멋진 글을 쓰고 싶은 것이다.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2009년 '목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현재 한우리 독서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이다

 

     

 

 

 

 

 

 

《열두 살의 모나리자》의 유리는 뚱뚱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돼지’라고 놀림 받고, 옷 갈아입는 장면이 찍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한 유리는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서 달라질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지만 결국 또 상처를 받는다. 결국 자신의 몸이 바뀌지 않는 이상 달라지는 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뚱뚱하다는 이유로 씨름부에 들어올 것을 권유받아 기분이 나빴지만 씨름을 하면 살이 빠진다는 코치님의 말에 씨름을 시작하고, 씨름천재라는 칭찬을 들으며 유리는 씨름에 실력을 쌓고 자신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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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환타지 | 작성시간 13.12.11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작성자제라늄 | 작성시간 13.12.13 멋져라! 임작가님!
  • 작성자서성자 | 작성시간 13.12.13 열두 살의 모나리자: 제목도 좋고, 그림도 좋네요.
    임지형작가: 글도 잘쓰고 얼굴도 예쁜 작가예요.
    두 번째 책,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heroin | 작성시간 13.12.13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자주 드릴게요^^
  • 작성자발리볼 | 작성시간 13.12.29 지형아! 축하해!!! 넘 늦었구나
    재미있게 잘 읽었어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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