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보았고 양은 보지 못하였다 -춘강 작성자ckseo37| 작성시간05.12.28| 조회수1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힘 작성시간06.01.15 고리타분하다고 옛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세태에서도 아직 우리에게 커다란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