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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글을 써야 사는 여자」를 출간하다

작성자임현숙| 작성시간25.04.28|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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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한나 작성시간25.05.01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선생님의 첫 시집의 감동이 저에게도 밀려오네요. 어여쁘고 아름다운, 생명을 살리고 위로하는 시집이 멀리멀리 날아가길 응원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임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30 한나쌤~ 고마워요^^
    나의 봄날인 시집을 세상에 내어놓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군요.
    본인의 책을 발간하는 사람의 바람은 다 똑같겠지요?
    나의 날숨이 피워낸 꽃숭어리가 어느 마음밭에 푸른 씨앗 한 톨로 심어지기를······.
    태평양에 순풍 불어 나의 '봄'을 실은 배가 어서 오기를 기다립니다.
  • 작성자 김경래 작성시간25.05.01 임현숙 선생님의 시는 포근하고 여전한 소녀감성 그대로입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창가의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낀다면 임선생님의 시를 제대로 느낀다는 증거입니다. 지나친 허구와 과장된 표현 없는 이 담백함은 시가 주는 힘이 남성적이라기 보다 여성적 부드러움에 더 치우쳐 있다 결론 짓게 하죠. 오랜 기다림과 인내를 벌써 12년을 가까이서 보아오면서 그 삶의 깊이가 글마다 시마다 얼마나 가치있게 베여 있는지요. 정녕 글을 써야 사는 여자의 ‘글을 써야 사는 여자’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01 김 시인님, 좋은 말씀 격려로 받습니다. 감사해요^^
    김 시인님의 시는 예전에도 지금도 맛깔스럽습니다.
    글벗으로 걸어 온 세월보다 앞으로 더 긴 시간 함께하며 선생님 시의 향기를 탐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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