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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욱

디즈니랜드(DisneyLand)

작성자밴마운틴|작성시간21.01.17|조회수92 목록 댓글 0

디즈니랜드(DisneyLand)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

   디즈니랜드(DisneyLand) 1955 7 17 일요일에 언론 매체에 예비공개했으며 다음 공식적으로 개장한 세계 최초의 테마파크로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있어서 애너하임 디즈니랜드라고도 불린다.

디즈니랜드의 성공으로 디즈니사는 올랜도와 도쿄, 파리, 홍콩, 상하이 등지에도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건설하였다.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랜드 고유의 특징을 살릴 있도록 건물들을 설계하고 건축했으며, 개장 후에도 특별한 운영을 지도했다.

동요처럼 불리는 노래인 "작은 세상 - It's a Small world" 원래 디즈니랜드 테마의 주제가다. 캐리비안의 해적도 테마의 하나였고, Baroque Hoedown 역시 디즈니랜드의 Main Street Electrical Parade 오프닝으로 유명하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미키의 타운은 미키가 사는 동네를 테마로 구역이다.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각각 만나서 사진도 찍을 있는 미키 하우스와 미니 하우스가 있다.

미취학 아동들의 꿈을 이뤄주는 장소, 특히 디즈니 공주 캐릭터를 좋아하는 어린 여자아이들에게는 가보는 소원일 정도로 생일 기념으로 디즈니랜드에 가게 소녀의 반응이 담긴 동영상이 인기를 얻기도 했다. 얼마나 좋으면 눈물까지... 영상 1 56초부터. 그야말로 아이들의 로망이다.

테마파크의 고객층은 어린이지만,  2019년부터 술을 판매하기로 되어 있어 공원 어딘가에 술을 마실 있는 장소가 존재한다고 한다.

 

   대규모 인원이 한정된 공간에 모이게 되는 거대 테마파크인 만큼 보안이 굉장히 철저하다. 정문에서 공항과 맞먹는 강도의 보안 검색을 거쳐야 하며, 공원 내에서도 수많은 경비원이 순찰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고 고객들이 최대한 공원을 편안하게 느끼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눈에 띄지 않게 운용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는 수의 경비원들이 사복 차림을 하고 고객으로 위장한 시시덕거리는 고객들 속에서 함께 웃으며 주변을 매의 눈으로 살펴보다가, 음주했거나 소매치기 공원과 고객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는 자가 발견되면 고객들 속에서 튀어나와 순식간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연행한다.

   이후 명백한 불법행위를 것이 확인되면 공원 내에 배치된애너하임 경찰에 인계하고, 체포될 정도는 아니지만 다른 고객에게 손해를 끼친다면 바로 퇴장. 경비원의 장비와 인력 수준도 상당해서 퇴역 군인이나 경찰 출신이 있고, 총기 휴대와 자체 순찰차는 기본이고 자체 탐지견 부대까지 운용하고 있다. 전직 직원의 증언에 따르면 월급은 짜다고 한다.

S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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