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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임 후기 (이상운의 글 옮김)

작성자장정원|작성시간10.07.14|조회수72 목록 댓글 0

6월 8일 오후2시부터 5시 20분까지 베르디가 작곡한 불멸의 명작 춘희

(La Traviata)감상. 제2의 마리아 칼라스라고 하는 러시아의 미녀 소프라노 Anna Netrebco와 멕시코의 Rolando Villazon의 열연은 아주 아주 인상적이었음.

 

참석한 분들--

 

강상진, 신영철, 박응돈, 이상운, 이덕형, 이준, 정성수, 채희선, 이준부인,

현민웅부인

 

다음 감상회는 9월 7일 화요일 동일 장소, 동일 시간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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