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인 19기 김융웅 동문이 「위대한 자연요법」이라는 저서를 출판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7대 총동창회장 오명 회장께서 대단한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동문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정보제공 차원에서 총동창회가 동문들에게 전파했으면 한다며 메일로 보내온 자료이다.
김동문은 대위 예편 후 71년 도미, 펜실베니아대 환경공학 석사, 뉴저지대 환경 및 토목공학 박사학위 후 객원교수로 일했다고 하며, 83년 세계 인명사전에도 등재되었다고 한다.
코넬 의대, 콜롬비아 의대 등 미국 유수의 병원에서 의료 통역 및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문은 질병 치료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는 전문 의료진 이상으로 힘이 되고 있고 이 분야의 대부로 존경받고 있다고 한다.
김동문의 「위대한 자연요법」은 약의 과다 복용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적시하면서 약 없이 인체 본연의 치유능력으로 몸을 살리는 자연치료법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건강에 관심있는 동문들이 찬찬히 음미해 볼 만한 책이다
총동창회에서는 정보제공 차원에서 각 동기회장단에도 이 자료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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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ㆍ당뇨병ㆍ심혈관계 질환ㆍ고혈압ㆍ관절염ㆍ만성통증을 약 없이 치유하는
『위대한 자연요법』
김융웅 지음 / 박강휘 감수
판형 160×238 / 지면 480면 / 책값 28,000원 / 발행 2011년 12월 29일
1. 책 소개
병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치료 때문에 죽는다!
세계인구의 5퍼센트에 불과한 미국인이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약의 절반을 사용한다. 하지만 미국인의 평균수명은 세계에서 겨우 49번째에 불과하다(WTO 2011년 5월 발표 자료). 이 책은 그 이유를 낱낱이 밝히고, 더불어 약 없이 건강을 지키고 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분명하고도 안전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 병보다 무서운 것이 약이다!
미국 병원의 입원환자 중 30퍼센트가 처방약 부작용 때문에 입원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병이 아니라 잘못된 치료 때문에 죽는다. 미국만 해도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처방약 부작용으로 고통 받거나 죽는다. 이들은 대증요법(對症療法)에 치중하고 있는 현대의학의 한계와 눈앞의 이익만 쫓는 의료산업에 희생된 것이다. 소위 ‘정통의학’이라 불리는 현대의학은 통증이 있으면 진통제, 열이 나면 해열제, 혈압이 높으면 혈압강하제를 투여하고, 신체의 어느 부위에 문제가 있으면 수술로 잘라낸다. 하지만 이런 식의 치료로는 증상만 치료할 뿐 병의 근본원인은 치료하지 못한다. 병을 치료하려면 몸속에 ‘약’이라는 이름의 ‘독’을 들이붓기 전에 병이 생긴 근본원인을 찾아 해소해야 한다.
□ 그렇다면 약 없이 병을 고치는 근본치료는 무엇인가
이 책은 약 없이 병을 고치고 내 몸을 살리는 근본치료를 이야기하고 있다. 자연요법을 쓰는 의사들은 어디가 아프다, 혈압이 높다, 혈당이 높다 하는 것은 피상적인 신체의 표현이고 그 원인은 더 깊은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인체의 면역체계가 약해졌다거나, 식생활이 잘못되었다거나 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데 집중한다. 암도 마찬가지로 치료한다. 약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두고 부작용이 없는 자연치료법을 사용해서 인체가 갖고 있는 본연의 치유능력을 되살려 병이 스스로 낫게 한다.
□ 난치병은 물론, 암까지 치유하는 명의들의 자연요법
저자는 자연요법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명의들의 실제 치료사례를 통해 진정한 치유를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자연요법의 핵심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을 단기간에 호전시키고 새로운 삶을 부여해 주는 선각자 명의들의 생생한 현장보고서는 우리에게 놀라움 이전에 감동을 안겨준다.
전이된 말기 췌장암 환자를 50퍼센트 이상 고치는 니콜라스 곤잘레스 박사, 말기 식도암 환자를 석 달 만에 멀쩡하게 완치시킨 프랭크 샬렌버그 박사, 당뇨 합병증으로 다리를 절단하기 위해 수술을 기다리던 환자를 건강하게 되살려놓은 줄리안 휘태커 박사, 심장병 치료에 영양소요법을 도입한 스테판 시나트라 박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심장병 환자를 치료한 브루스 웨스트 박사 등 인체와 자연에 대해 경외감을 갖고 있는 선각자 명의들이 던지는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병을 보지 말고 당신의 몸을 보라!
치료는 의사가 아니라 몸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2. 저자 및 감수자
□ 지은이 김융웅 박사
뉴욕 시의 코넬 의대 병원, 콜롬비아 의대 병원,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소, 미국 최고의 뼈 전문 병원인 HSS 등 미국 유수의 병원에서 의료 통역 및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교포 및 유학생, 질병 치료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에겐 전문 의료진 이상으로 큰 힘이 되는 대부로 존경받고 있다. 10여 년간 수천 명의 환자를 통역해 온 그는 일찍이 현대의학의 대증요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깨닫고 자연요법을 연구하고 있다.
경남 마산 출생. 육군사관학교 졸업. 대위로 예편. 1971년 미국으로 유학,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환경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 뉴저지 공대에서 환경 및 토목공학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객원교수로 일했으며, 킬람 엔지니어링에서 20여 년을 근무 후 중역으로 은퇴했다. 1983년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 감수자 박강휘(구 박은숙) 박사
‘박강휘의원’ 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며 가족치료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가정의학과를 수련했다. 17년간 가톨릭 의과대학 교수, 가톨릭의대 서울병원(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장을 역임했다.
20여 년간 전침진단 및 자석요법, 한서 자기요법, 동종요법, 아로마테라피, 카이로프락틱, 킬레이션요법, 산소오존요법, 자율신경반사진단법, 신경요법, 응용심리신경학, 중금속해독법, 프롤로테라피, 색채심리요법 등 다양한 보완대체의학을 연구하여 진단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 및 역서로는 『기적의 킬레이션요법』, 『더 젊게 건강하게 사는 법』, 『빵장수 야곱』, 『야곱의 여행』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