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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역사 탐방

奇巖怪石·巖峯(2) 道峰山 -서울 道峰區~京畿 楊州市~議政府市

작성자孤 山|작성시간22.08.11|조회수65 목록 댓글 1

奇巖怪石·巖峯(2) 道峰山   -서울 道峰區~京畿 楊州市~議政府市

(01) 道峰山 頂上部. 다락능선에서 본 모습

     仙人峰(△708m)-萬丈峰(△718m)-頂上 紫雲峰(△739.5m)(왼쪽에서부터)

(02) [高山仰止] 刻字바위, 問師洞溪谷

     [高山仰止]는 <詩經> [小雅 車舝篇]에 나오는 文句로 ‘높은 산처럼 우러러 사모한다.’는 의미이다.

     谷雲 金壽增이 靜庵 趙光祖의 德을 우러르는 마음에서 肅宗 26년(1700) 道峯書院앞 계곡바위에

     글씨를 새겼다. (*舝: 비녀 장 할)

(03) [問師洞] 刻字바위, 道峰溪谷

     ‘問師洞’ 草書體 刻字는 ‘스승을 모시는 곳.’ 또는 ‘스승에게 물어보는 곳.’이라는 뜻이다.

     朝鮮時代에 깊은 山中이었을 이곳에 ‘君子의 道’ 實現을 가장 重視했던 學者들은 君子의 道를 가르쳐주는

     스승이 있다면 아무리 깊은 山中이라도 찾아갔다고 한다. 이 글씨는 道峰溪谷 內 [道峯書院]과 관련 있는

      朝鮮선비가 새겼을 것으로 보고 있다.

(04) 다락稜線의 奇峯

(05) 개구리바위 -다락稜線

(06) 다락稜線의 奇巖

(07) 道峰山 砲臺稜線 ‘뜀바위’. 神仙臺 頂上에서 본 모습

    砲臺稜線은 紫雲峰에서 북쪽으로 뻗은 稜線으로 중간에 對空砲陣地인 砲臺가 있었다고 ‘砲臺稜線’이라고 한다.

(08) 道峰山 砲臺稜線 Y峽谷 全景, 神仙臺에서 본 모습

(09) 道峰山 砲臺稜線 Y峽谷 急傾斜登路, Y峽谷 底部에서.

(10) 道峰山 砲臺稜線 神仙臺(△725m), 紫雲峰앞 Y峽谷남쪽입구.

(11) 道峰山頂上 紫雲峰(△739.5m). 神仙臺頂上에서

     紫雲峰은 높은 산의 봉우리에 붉은빛의 아름다운 구름이 걸려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으며,

     ‘紫雲’은 佛敎에서 祥瑞로운 氣運을 뜻한다. 頂上部는 花崗巖덩어리로 이루어졌는데, 浸蝕과 風化作用으로

     節理面이 잘 발달해 있다. 道峰山의 最高峰으로, 위험해 山行禁止區域으로 지정되었으며 바로 앞에 있는

     神仙臺까지만 登攀이 가능하다.

(12) 道峰山 五峰, 道峰主稜線에서 본 모습

     道峰山 紫雲峰서쪽 五峰稜線에 있는 5개의 巖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가 머리 위에 커다란 돌덩이를

     얹고 있는 모양으로, 巖壁登攀의 名所이다.

(13) 道峰山 五峰의 第五峰(△660m), 五峰의 제일 위쪽(뒤쪽) 봉우리.

(14) 道峰山 女性峰(△504m). 五峰稜線 北西쪽 松楸南稜線에 있다.

    산봉우리가 女性이 다리를 벌리고 누워 있는 모습과 흡사해 ‘女性峰’이라고 한다.

(15) 道峰山 女性峰

    前에 登山客이 적을 때에는 홈에 잔디가 자라서 더 實感이 났었으나 많은 登山客들이 밟아 ‘白氏’가 되었다.

(16) 道峰山 普門稜線에서 道峰主稜線으로 올라가는 登路의 岩穴.

(17) 道峰山 牛耳巖(△543m)   -道峰主稜線~牛耳南稜線

     巖峰의 형상이 소의 귀를 닮았다고 牛耳巖이라고 하며, 보는 角度에 따라 觀音菩薩이 부처를 향해

     기도하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는 등 多樣하다. 원래 명칭은 觀音峯 또는 思慕峰이었다고 하며, 호랑이·

     코끼리·두꺼비·코뿔소·학 등 각종 동물의 형상을 한 바위들이 觀音峯을 향하여 머리를 조아리는 듯하다고

     佛敎에서는 觀音聖地라고 여기기도 한다.

(18) 道峰山 牛耳巖 頂上바위

(19) 道峰山 牛耳稜線 바위의 고드름 -10.01.21

(20) 奇巖

(21) 奇巖

(22) 奇巖

 

 

(라) 水落山-佛岩山

(01) 水落山北稜 汽車바위(일명, 홈통바위) -길이 약 30m

      로프를 잡지 않고는 오르내릴 수 없을 정도로 경사가 급하다.

(02) 수락산 치마바위

(03) 水落山 頂上 주봉(△637m)

(04) 佛岩山 佛岩瀑布

(05) 鶴到庵 磨崖觀音菩薩坐像(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24호)을 새긴 바위

(06) 佛岩山 鶴到庵에서 蘆原區 中溪洞에 이르는 길가에 있는 奇巖

 

 

                                      -    一字山-淸溪山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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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포 | 작성시간 22.08.11 몇번 씩은 가본 곳인데 가물가물 아마 살아 생전 다시는 가 보기 힘든 정다운 곳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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