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자의 빈배와 분노에 대하여
바바라 베르크한의
"화나면 흥분하는 사람, 화 날수록 침착한 사람"의 책을 보면,
다른 사람들의 불쾌한 언행에 대해서
장자의 빈 배 처럼 침착하게 대응함으로써
자신의 행복과 평안을 깨뜨리지 않게 하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화가 나는 상황에 대해서 같이 화로 대응하려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속성이다.
나 자신도 상당부분 그런 면이 많다.
하지만 장자의 말처럼 자신을 빈 배처럼 만들려면
오랫동안의 수련이 요구된다.
곧 자신을 빈배로 만드는 훈련과 연습을 거쳐야 한다.
"텅 빈 마음으로 만든다는 것"은
불교나 도교에서는 아주 중요한 덕행이다.
화가 났을 때에도 화로 대응하지 않고, 침착해 진다는 것은
반드시 "텅 빈 마음" 빈 배의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죠지 (George) - 보트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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