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 부부가 아닌가 ?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볼 것 없는 인생살이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내가
친구야!
멀리있는 친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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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好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