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이 사관학교 통폐합 정책집행을 강행하고 있고, 우리 육사인들이 대처하기가 역부족입니다. 총동창회가 포럼을 열고 동창들 관련 단체 및 각 기별 동기회에서도 호소문을 내고 있지만 활력이 없습니다.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 27기 대열동기회에서 당면한 실질적 행동방책을 총동창회에 제시해 할 필요가 있다고 보아 아래처럼 안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여러 동기들의 시정 및 보정 의견이 더해져 보완되면, 총동창회 홈피에 게재하면서 양태호 총동창회 고문자문위원장을 통해 제출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홈피나 톡방에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7일 편집장 김명수
사관학교 통폐합 육사말살 당면대책활동(안)
육사27기 동기회
<육사인의 입장 이슈화 및 국민에 알리기>
♧1,2차 정책포럼 요지를 인용한 현행 각 기별 및 개인별 호소문 종합 정리
▶사관학교는 전문성구비 인재 양성하는 Academy여야 한다.
▶ 생도시절부터 군간 통합을 배울 필요는 없다.
▶통합작전은 참여구성원의 각이한 전문성이 강할수록 효과도 극대화된다.
▶ 사관학교 통합추진의 군사적 목적이 불분명하다.
▶ 군사적 목적과 명분 온당치 않은 관철은 정치공작으로 간주될 수밖에 없다.
▶ 태릉일대 주택신축부지조성과 현 정부의 수도권집중 근절 지역균형발전 강 력주장(2.6이재명 대통령)과도 배치된다
♧ 정부당국에 대한 요구사항
1 ‘국군사관학교 창설준비 TF’ 훈령 즉시 폐기
2 각 군 사관학교의 독립적 운영보장 - 정치적 개입 중단
3 사관학교 교육개혁은 ‘미래 군 구조개편’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두고 추진
4 진영논리 배제 철저한 국가안보 중심 군사교육 논의
5 국회의 입법절차를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
6 상위법 위반 훈령에 대한 법적대응 병행 추진할 터임
“ 사관학교를 스스로 와해시키는 국가는 어디에도 없다. 대한민국 군사전문성을 졸속으로 훼손하는 사관학교 통폐합, 당장 중단하라,”
♧국방부 상대 토론 및 공청회 요구
♧신문광고: 광고비 후원 기별갹출
♧주요 포스트 대자보 피켓시위 전단배포: 국방부정문 국회정문 육사정문 화랑대역 화랑대철도공원 태릉골프장 공릉동주민센터 묵동주민센터 서울여대 등
♧전광판 홍보차량 운행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