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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사관학교 통폐합 육사말살 당면대책활동(안)

작성자김명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174 목록 댓글 0

현 정권이 사관학교 통폐합 정책집행을 강행하고 있고, 우리 육사인들이 대처하기가 역부족입니다. 총동창회가 포럼을 열고 동창들 관련 단체 및 각 기별 동기회에서도 호소문을 내고 있지만 활력이 없습니다.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 27기 대열동기회에서 당면한 실질적 행동방책을 총동창회에 제시해 할 필요가 있다고 보아 아래처럼 안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여러 동기들의 시정 및 보정 의견이 더해져 보완되면, 총동창회 홈피에 게재하면서 양태호 총동창회 고문자문위원장을 통해 제출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홈피나 톡방에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202667일 편집장 김명수

 

 

사관학교 통폐합 육사말살 당면대책활동(안)

 

육사27기 동기회

 

 

<육사인의 입장 이슈화 및 국민에 알리기>

 

1,2차 정책포럼 요지를 인용한 현행 각 기별 및 개인별 호소문 종합 정리

 

사관학교는 전문성구비 인재 양성하는 Academy여야 한다.

생도시절부터 군간 통합을 배울 필요는 없다.

통합작전은 참여구성원의 각이한 전문성이 강할수록 효과도 극대화된다.

사관학교 통합추진의 군사적 목적이 불분명하다.

군사적 목적과 명분 온당치 않은 관철은 정치공작으로 간주될 수밖에 없다.

태릉일대 주택신축부지조성과 현 정부의 수도권집중 근절 지역균형발전 강 력주장(2.6이재명 대통령)과도 배치된다

 

정부당국에 대한 요구사항

 

1 ‘국군사관학교 창설준비 TF’ 훈령 즉시 폐기

2 각 군 사관학교의 독립적 운영보장 - 정치적 개입 중단

3 사관학교 교육개혁은 미래 군 구조개편과 함께 충분한 시간을 두고 추진

4 진영논리 배제 철저한 국가안보 중심 군사교육 논의

5 국회의 입법절차를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

6 상위법 위반 훈령에 대한 법적대응 병행 추진할 터임

사관학교를 스스로 와해시키는 국가는 어디에도 없다. 대한민국 군사전문성을 졸속으로 훼손하는 사관학교 통폐합, 당장 중단하라,”

 

국방부 상대 토론 및 공청회 요구

신문광고: 광고비 후원 기별갹출

주요 포스트 대자보 피켓시위 전단배포: 국방부정문 국회정문 육사정문 화랑대역 화랑대철도공원 태릉골프장 공릉동주민센터 묵동주민센터 서울여대 등

전광판 홍보차량 운행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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