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木), 동여주 단체운동 推進計劃
『比較的 거리는 멀지만 뻥 뚤린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지루함 없이 無難히 골프장에 도착하게 되는 自然 그대로의 잘 가꾸어진 골프장이다. 운동 시간대도 이른 새벽이라 차도 밀리지 않고 쉽게 倒着하게 되지만 老年에 長距離 운전임은 否定할 수 없어 늘 조심 조심 運轉하게 된다. 또한 老年에 健康門題 등으로 골프를 접은 친구들도 多數에 이른 다는 것도 現實이다. 골프장에 오는 것만으로도 健康管理 잘 했다는 自負心으로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 동여주에서의 반가운 친구들 만남이 기다려집니다』
○운동일시 : ‘26.7.9(木)07:00~ 시간대/동여주 골프장
○운동팀수 : 配定 3티 + 추가 確保딘 티 수
▷참가신청 : ~6.21일까지 신청할 것
▷예약신청 : 운동참가 희망자중 正會員은 6.21~26일간에 동여주 골프장에 7.9(木)07:00~ 시간대로 예약신청해 줄 것.
※추가 티 확보를 위한 확실한 예약신청을 위해 회장이 별도문자로 강조할 것임
○편성통보 : 5.29午前에 /홈피 및 카톡
☞酷暑期인 8月은 동호회 활동 없음을 公知합니다.
★6.9(火), 처인 단체운동 結果
『이른 새벽 반잠 설치며 달려와 즐거운 라운딩을 함께 해준 동기생 모두에게眞心으로 感謝드립니다. 처인 골프장은 '自然을 최대한 原形 그대로 保全하여 울창한 森林과 아름다운 造形美를 자랑하는 즐겨찾는 골프장'입니다. 小數의 參加者만이 운동하게되어 아쉽지만 老年의 自然現象이라 생각되며 健康維持 次元에서 골프를 즐기는 동기생들의 꾸준한 參加를 늘 勸獎합니다』
○오늘 운동(’26.6.9火,06:56~13:00/처인 골프장)에는 총 4개 팀 16명(동기생 :14명 : 강신득 권안도 김근식 김용석 김제형 김종문 김준섭 문두식 민병노 박영한 성유경 유선준 황의봉 황종구, 가족 2명 : 송정배 심차회)이 參加하였으며 좋은 날씨에 좀더 많은 人員이 參加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우리 동기생 팀도 이제는 누가 머라해도 시니어 팀이다. 當然히 티 샷도 시니어 티를 使用해 좀더 수월한 운동을 하기 願하지만 아직도 血氣旺盛한 힘좋은 친구들은 正常 티에서 圓滿한 스코어를 내곤한다. 이제 힘이 不足하다면 파크골프로 前向 즐길 수도 있을 것이나 그래도 파크 골프와는 周邊環境, 매샷의 輕快함 등 比較할 수 없는 것이 골프의 魅力이라 할 수 있어 좋다. 아직 酷暑期는 아닌 듯 그리 덥지 않은 날씨에 즐거운 라운딩을 함께해준 동기생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다음달 동여주에서 봅시다』
처인에서의 이모저모
‘26.6.9
골프회장 민 병 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