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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사주공부

12運星의 역할

작성자운재|작성시간26.06.12|조회수46 목록 댓글 6

 12運星의 역할

 

 12運星 왜 이걸 공부해야 되는지를 살펴 본다면

 






甲寅






甲午






甲申

 

3개의 명조에서 대부분 다 팔자를 분석해 나가는 원리중 흔히 格用에서 보면 번은 祿이 있으니 建祿格이고, 번은 正官이 있으니 正官格이며, 그다음에 번은 寅木 偏財가 투출되어 있으니 偏財格이다.” 정확하게 사주를 분석하는 방법에서 이렇게 찾아가는 순간부터 꽝입니다.

 

선생님 질문 - 위 세 개 명조가 모두 남자 팔자라고 가정했을 때 財星과 처의 인연은 甲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부인 몸이 제일 아픈 사람이 누구입니까?

학생 답변 - 번입니다.

 

여러분 정말 대단한 눈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格局도 없이 아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사주접근 방식이 기운의 旺衰地支에 있는 환경 속에서 가린다면 바로 그 드러난 글자의 세력 여부, 그리고 그 모양 그대로를 일단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착된 인자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2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사주팔자를 분석하는데 2초 이상 걸리면 틀립니다. 10초 이상 보면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팔자에 드러난 모양을 생긴 모양 그대로 보니까, , 번 두 사람을 비교한다면 누가 몸이 약하겠습니까? 번이 약할 것입니다. 번의 사람은 처의 건강요소나 활동요소가 강하겠습니까? 약하겠습니까? 강할 것입니다. 財星이 강하니까, 財星이 득세해 있습니다. 그런데 팔자를 보면 저런 모양새들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팔자에 그러한 인자가 뿌려져 있는 것은 그런 인자에 흡사한 환경에 견인될 수 있는 형태로 가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2초 이상 안 걸려야 됩니다.

 

그래서 번의 처는 건강이 부실하고, 번의 처는 건강이 수시로 좋았다 나빴다 하고, 번은 처의 활동력에 따른 여러 가지 생활양상 변동 인자가 조성됩니다. 그래서 天干地支 사이를 비교해서 모양이나 양상을 구별하는 중요한 수단이 바로 12運星이 됩니다.

 

학생 질문 - 번 명조에서 아래처럼 年支亥水가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甲申

 

선생님 답변 - 이런 경우는 生地絶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좋았다가 나빴다가 왕래할 수 있는 기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年支財星을 낳은 자리로 처가입니다. 처가에 가 있으면 몸이 말짱한데 우리 집에 가까이 오기만 하면 몸이 약해져서, 명절 때만 되면 몸이 더 아픕니다. 그런 기본 환경을 가지고 있는 모양 그대로 일단, 가변성이 매우 약한 어떤 인자로 고정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 놓고 까지 보면 歲運년에 이르렀을 때 이 사람의 부인은 어떻겠습니까? 엎드려 있거나 누워있을 것입니다.

 

학생 질문 - 에 있는 財星을 가지고 아버지와 처를 구분할 수 있습니까?

선생님 답변 - 우리가 座標法에서 했었습니다. 年月에 있는 財氣父緣, 아버지의 그림자로서 삼고 그다음 일시에 있는 財氣를 처로 삼는다는 겁니다. 좌표론을 가지고 한방에 하라는 겁니다.

 






甲申


그리고 年干甲木이 거듭하여 있으면 거듭하여 있다는 것은 아버지가 거듭하여 있다 함은 부와 모, 아버지와 어머니의 인연이 순조롭지 못하거나 할머니가 똑같은 모양의 비슷한 것을 낳은 밭이 2개가 됩니다. 아버지를 낳은 밭이 2개가 되니까 두 조모를 두어서 해소합니다. 위 명조처럼 거듭하여 있을 때는 거듭하여 있는 모양 그대로, 그다음에 하나만 있을 때는 대체로 부성, 다른 곳에 없으면서 財星을 삼을 때는 부성으로 먼저 관찰하고, 처인연으로도 관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座標論 이런 것을 따졌을 때 분석하기도 하고, 天干地支의 관계를 따져서 분석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일본책에서는 12運星적인 요소를 자기 日干을 중심으로 해서 많이 해석해 놨습니다.

 





寅午戌글자의 관계인데 만 보셔서 되는 것이 아니고, 寅午戌에 세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중요한 수단인 논리가 12運星이라는 겁니다. 위 명조에서 絕地, 浴地, 衰地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寅午戌로 무리를 지어 강합니다. 남자 팔자면 자식의 활동성이 강할 것입니다. 2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 잠깐만 기다려 보세요.” 이것은 모른다는 말입니다. 볼 것도 없습니다. 만약에 없는 것은 어떻게 분석하느냐 하면 없는 것은 반드시 별()해 있습니다. ()해 있거나 쭈그러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뒤에 地藏干 할 때 종합적으로 하겠지만 팔자에 없는 것을 분석할 때는 웅크려 있거나 쭈그러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위 명조 같은 경우에 偏財가 드러나지 않고 地藏干에 숨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굉장히 세력이 강한 편재입니다. 자체로 중에 있는 壬水長生地에 앉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세력이 굉장히 강합니다.

오늘 학습주제를 맞추기로 하고 일단 12運星 논리에서 天干에 드러나 있는 글자에 旺衰, 地支에 있는 旺衰 요소를 따지는 중요한 통로이고, 그다음 두 번째 에서 이라는 글자의 吉凶, 좋고 나쁨을 따지는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이라는 글자가 , 년에서 년을 흘러갈 때 의 생극제화 주기의 그림처럼 유년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을 가늠하는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그래서 자연의 논리를 가장 정밀하게 설명해 놓은 것이 사실은 12運星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주학을 木火土金水가 아닌 春夏秋冬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생명의 탄생은 첫 호흡과 우주 기운의 만남입니다. 그래서 자연 기후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여름철이라도 장마철에 태어난 사람은 부족을 적게 받습니다. 또 여름이라도 북극지방에서 난 사람은 본질적으로 차고 시원한 기운을 가집니다. 찬 기운의 공동운명체에서는 더운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 지도자가 됩니다. 春夏秋冬 사시의 학문으로는 그러니까 자연학으로서의 가능성 이런 것을 제가 아주 겸손하게 표현해 놓은 겁니다.

 

원래 자연을 옮겨서 문자가 된 겁니다.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려면 12運星의 생극제화를 보라는 겁니다. 春夏秋冬이라는 것이 하나의 단위, 우리가 큰 상승이나 어떤 활동이나 이런 것이 하나의 단위로서 무리 지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크게 뭉뚱그려서 활동성이 강해지고 약해지고 하는 것을 보는 기본단위로서 쓰는 것이니까 사계절이 순환하여 자연에 의해 펼쳐지고 닫히는 것을 관찰하는 학문이 바로 사주를 분석하는 학문이 된다는 겁니다. 干支는 사계를 표현하는 기호입니다. 그리고 키워드가 12運星으로 春夏秋冬의 왕래를 열고 닫고 하는 것이 12運星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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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원주*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신선 | 작성시간 26.06.12 12운성의 역할~ 감사합니다.~
  • 작성자원영 | 작성시간 26.06.12 모양이나 양상을 구별하는 중요한 수단이 바로 12運星이다.~ ㅋㅋ
  • 작성자노봉 | 작성시간 26.06.12 팔자에 없는 것을 분석할 때는 웅크려 있거나 쭈그러져 있다고 본다.~
  • 작성자도명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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